결별 요구 여자친구 마구 때린 '데이트 폭력' 폭력조직원 결별을 요구하는 여자친구에게 폭력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폭력조직 행동대원 29살 A씨를 충남 서산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9일 새벽 2시쯤 태안군의 한 도로에서 여자친구 22살 B씨를 자신의 차량에 강제로 태우려 하고, 도망가는 B씨를 쫓아가 주먹과 발로 수차례 때려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26 14:33
[현장 포토] 아산 자동차시트 생산 공장에서 불…1억 원대 재산피해 오늘 낮 12시 18분쯤 충남 아산시 영인면 신화리 현대모비스 아산공장 인근 자동차시트 생산업체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철골조 조립식 패널건물 1, 2층 1천여제곱미터가 모두 타고 자동차시트와 건물외벽 패널이 전소되거나 녹아내려 소방당국 추산 9천947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6.02.26 14:18
복합리조트 심사, 영종도에 미국계 컨소시엄 1곳만 선정 정부의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 공모에서 인천 영종도에 사업지를 신청한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1곳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심사위원회가 5개 지역의 6건 청구를 접수받아 심사를 진행한 결과 청구자격을 모두 준수하고 투자계획 및 실행역량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를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6 14:17
대법, 민노당 탈당 안 한 육군대위 국가공무원법 무죄 공무원이 된 이후에도 원래 가입했던 정당에서 탈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는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3부는 국가공무원법과 정당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육군 배 모 대위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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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언론인 집…'딜쿠사' 2019년 개방 일제 시대 3·1 운동을 외국에 처음 알린 미국 특파원이 살던 가옥 딜쿠샤가 2019년에 전면 개방됩니다. 서울시와 기획재정부, 문화재청, 종로구가 이 딜쿠샤를 70년 만에 원형 복원해서 시민들에게 공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SBS 2016.02.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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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3명에 성 접대"…성매매여성 진술 확보 지난달 SBS가 단독 보도한 성매매 리스트 수사팀이 경찰에게도 성 접대를 했다는 성매매 여성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소환욱 기자입니다. 경찰은 성매매 고객 명단을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조직을 수사하다가 성매매 여성으로부터 "경찰관이라고 소개받은 남성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6 12:19
'징검다리 연휴' 주말 고속도로 428만 대…곳곳 혼잡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주말인 27일 3·1절 징검다리 연휴와 봄방학으로 나들이 차량이 늘어 고속도로 교통량이 428만대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주말보다 11만대가 늘어 다소 혼잡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BS 2016.02.26 12:03
용산구 일대서 상습 성폭행 60대 DNA 수사에 덜미 서울 용산구 일대에서 부녀자들을 상습 성폭행한 60대가 경찰의 DNA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여성 혼자 사는 집을 골라 침입해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특수강도강간)로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6.02.26 12:03
학대아동 사후관리 강화…전담 검사 배치 정부는 학대아동을 적극 발굴하고 전담 검사와 경찰을 배치해 사후 관리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26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행정 빅데이터를 활용한 학대 피해아동 발굴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연합 2016.02.26 11:45
8천 원 빼앗아 달아난 40대 '투숙 거절' 여인숙 주인 살해 여인숙 운영자를 살해한 40대가 현금 8천 원을 빼앗으려고 벌인 강도 행각으로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투숙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여인숙 운영자를 살해한 혐의로 45살 한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SBS 2016.02.26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