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시간이면 사드 파괴 가능"…연일 군사력 과시 중국이 한국 내 배치 협의가 시작된 사드를 겨냥한 '무력 과시' 시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중국 신랑군사망은 중국군 기관지인 해방군보를 인용해 "개전시 중국 공군은 폭격기를 발진시켜 1시간이면 한국의 사드 기지와 일본의 미사일방어체계를 파괴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2.22 23:47
"대북 제재 위반 해운사, 중국 은행만 거래" 북한은 수십 년 동안 제재를 피해 국외로 현금을 유출입시킬 기업·중개망을 갖춰왔으며 그 '주춧돌' 역할을 한 것이 중국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2 23:46
IMF 총재 "유가하락에 중동·아프리카 산유국 작년 420조원 손해"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 총재는 유가 하락으로 지난해 중동과 북아프리카 산유국의 손해가 3천4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420조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2 23:45
이집트 사법 당국, 네살배기 꼬마에 종신형 선고 이집트에서 수사·사법 당국의 실수로 4살 꼬마 아이에게 종신형이 선고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2일 이집트 언론에 따르면 4살 된 남자 아이 아흐메드 만수르의 아버지는 이집트 방송에 나와 자신의 아들이 종신형을 선고받은 사연을 털어놨습니다. SBS 2016.02.22 22:59
"북한 현금흐름 핵심은 중국…대북제재위반 해운사 중국 은행만 거래" 북한은 수십 년 동안 제재를 피해 국외로 현금을 유출입시킬 기업·중개망을 갖춰왔으며 그 '주춧돌' 역할을 한 것이 중국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2 22:54
러, 시리아 연쇄테러 비난…"혐오스런 범죄 단호히 대응해야" 러시아가 22일 시리아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를 강하게 비난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이날 발표한 공보국 명의의 논평을 통해 "전날 시리아 다마스쿠스 외곽 지역과 홈스 등에서 발생한 테러로 어린이와 여성, 노인 등을 포함해 130명 이상이 숨지고 약 300명이 부상했다"면서 "가 이 테러를 자신들의 소행으로 주장하고 나섰다"고 지적했다. 연합 2016.02.22 21:57
대북제재 국면서 북한 IT인력 수천 명 , 중국서 외화벌이 북한의 제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따른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논의 와중에 예년보다 많은 수천명의 북한 IT 전문인력이 중국 동북부 지역에 송출돼 대대적인 외화벌이에 나선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 2016.02.22 21:43
방글라데시서 힌두 사제 참수돼…IS "우리가 했다" 이슬람 국가인 방글라데시의 한 힌두사원에서 힌두교 사제가 괴한들의 습격을 받아 잔혹하게 살해됐다. 22일 현지 일간 다카트리뷴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방글라데시 북부 판차가르에 있는 데비간지 힌두 사원에서 수석 사제인 조게시와르 로이가 괴한 3명의 공격을 받아 숨졌다. 연합 2016.02.22 21:42
"거긴 지옥…34명중 6명 살아"…英 의회서 北여성 인권유린 증언 "탈북했다가 붙잡혀 북송돼 저와 함께 교화소에 수감된 여성 34명 가운데 6명만 살아남았습니다." 22일 런던의 영국 의회 내 한 회의장에서 '북한에 관한 초당적 의원그룹 주최로 열린 콘퍼런스에서 탈북 여성 최민경 씨는 끔찍했던 자신의 경험을 증언했다. 연합 2016.02.2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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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뉴욕 지하철에 향기 전파한 한국 여대생 뉴욕 지하철 하면 높은 범죄율뿐 아니라 악취로도 유명합니다. 그런데 한 한국 대학생이 시작한 캠페인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숨 쉴 여유를 주고 있습니다. SBS 2016.02.22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