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러시아 석유장관 회동…"석유 감산 논의" 세계 1·2위 석유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의 석유장관이 현지시간 오늘 카타르 도하에서 회동하고 석유 생산에 관해 논의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16 11:24
美 치매 유병률, 아시아계가 가장 낮아 미국의 치매 유병률은 같은 지역이라도 인종과 종족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흑인이 가장 높고 아시아계가 가장 낮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 역학·생명통계학과의 엘리자베스 마에다 연구원이 캘리포니아 북부지방에 사는 6개 인종과 종족 27만4천여명의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16 11:20
中 '항모킬러' 발사 훈련장면 또 공개…"美 겨냥 무력 시위" 중국 관영 중앙TV는 지난 12일 '군사보도' 프로그램을 통해 춘제 연휴 기간에 실시된 로켓군 소속 모 미사일 여단의 훈련 장면을 방영했습니다. SBS 2016.02.16 10:56
[월드리포트] 5년 만의 '수색'…재해와 상처를 대하는 어떤 자세 "왜 도망치지 않았을까? 집을 버리면, 내가 화낼 거라고 생각해서였을까?" 땅이 갈라지고 바닷물이 동네를 집어 삼키던 그날이 이제 곧 5년입니다. SBS 2016.02.16 10:48
임신부 생선 과다 섭취하면 신생아 비만도 높아 임신부가 생선을 과다 섭취하면 신생아의 발육이 빠르고 4∼6세 무렵 신생아의 비만도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언론이 미국의학협회저널 소아과학 논문을 인용해 소개한 내용을 보면, 임신 기간 생선을 권장량보다 훨씬 많이 섭취한 엄마에게서 태어난 아이는 생선을 거의 안 먹은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보다 두 살 때까지 발육 속도가 22%나 빨랐습니다. SBS 2016.02.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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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여학생 수천 명 '단체 플레시몹' 나선 이유는? 필리핀 마닐라의 한 여학교 운동장에서는 보기 드문 플래시몹이 펼쳐졌습니다. 신나는 음악에 단체로 춤을 추는 사람이 몇 천 명은 돼 보입니다. 교복을 입은 여학생들이 대부분이고, 수녀님과 이제 갓 입학한 것처럼 보이는 어린 학생들도 보입니다. SBS 2016.02.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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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모험심에 통제 지역서 스키 타다가…눈사태에 참변 요즘 미국에서는 스키를 타다가 눈사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모험을 즐기는 스키어들이 출입이 통제된 험한 산자락을 찾아 스키를 타다가 눈사태로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SBS 2016.02.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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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무대 효과인줄 알았더니…진짜 불?! 인도 뭄바이의 야외 공연장 입니다. 무대 위에서 무용수들이 춤을 추는데, 무대 효과라고 하기엔 연기가 좀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무대 아래에서 진짜 불이 나고 있습니다. SBS 2016.02.16 10:24
中 성형수술 시장 2019년에 두배로 신장…145조 원 규모 중국의 성형수술 시장이 2019년에는 지금의 두배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6일 중국 참고소식망은 HSBC은행 보고서를 인용해 2019년에는 중국의 성형수술 시장이 2014년의 두배 규모인 8천억 위안에 이르면서 세계 3대 시장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합 2016.02.16 10:18
EU 정상회의 의장 "EU 위기상황…붕괴위험 현실화" 도널드 투스크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뜻하는 이른바 '브렉시트'와 난민 유입으로 EU가 붕괴 위험을 맞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SBS 2016.02.16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