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지구촌] 번개를 품은 먹구름…무시무시한 폭풍전야의 모습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지구촌 곳곳에선 거대한 자연의 변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폭풍의 위엄을 생생히 포착했습니다.이렇게 커다란 구름 본 … SBS 2016.02.11 14:34
중국서 설 전날 일가족 4명 살해…3만 6천 원 때문에 중국의 설인 춘제를 하루 앞둔 지난 7일 20년 전 밀린 임금 200위안, 우리돈 3만 6천 원을 받으려다 시비가 붙어 일가족 4명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6.02.11 14:11
타이완 지진 사망자 55명으로 증가…53명이 '두부건물'서 희생 지난 6일 타이완 남부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5명으로 늘었습니다. 타이완 중앙재해대책센터는 현재 타이난 시에서 주민 55명이 지진으로 목숨을 잃었으며 83명이 실종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1 14:09
중국서 설 전날 일가족 4명 살해…3만 6천 원 때문에 중국에서 춘제를 하루 앞둔 지난 7일 20년 전 밀린 임금 200위안을 받으려다 시비가 붙어 일가족 4명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중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SBS 2016.02.11 14:02
日아사히, 유럽맥주 페로니·그롤쉬 3.4조 원에 인수 합의 일본 최대의 맥주회사 아사히 그룹이 유럽의 주요 맥주 브랜드인 페로니와 그롤쉬를 25억 5천만 유로, 약3조 4천억 원에 사들이기로 합의했다고 영국의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11 14:00
71년 만에 재회한 2차대전의 연인들…"내 생애 가장 멋진 일"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만나 사랑에 빠졌던 옛 연인이 호호백발이 돼 이역만리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71년 만에 호주에서 재회한 미국 남성 노우드 토머스의 사연을 전했습니다. SBS 2016.02.11 13:57
인도네시아, 대대적인 외국인투자 규제 완화 추진 동남아시아 최대 경제권인 인도네시아가 산업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외국인 투자 규제 완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11일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전 산업 분야에 걸친 대대적인 외국인 투자 규제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 2016.02.11 13:52
"시리아 인구10명 중 1명 이상 죽거나 다쳐"…사망자만 47만 명 5년째 이어지는 시리아 내전으로 인구의 열 명 중 한 명 이상이 죽거나 다쳤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시리아정책연구센터는 시리아 내전으로 모두 47만 명이 숨졌고 이는 유엔의 추정치인 25만 명의 두 배 가까운 수치라고 밝혔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1일 보도했다. 연합 2016.02.1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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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 초강경 대북제재법안 만장일치 통과 북한의 연이은 도발에 미국 상원이 초강경 대북제재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북한의 자금줄을 차단하는 것을 비롯해 역대 대북제재법안 가운데 가장 포괄적이고 강력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SBS 2016.02.11 12:29
"일본은행 예금금리, -0.1%서 -1%로 확대 가능성" 일본은행이 지난달 29일 마이너스 0.1%의 금리를 도입한 이후 금융시장은 일본은행이 어느 수준까지 금리를 더 내릴지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SBS 2016.02.11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