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 임신부의 태아 뇌에서 지카 바이러스 다량 검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임신부의 뱃속에 있던 태아 뇌에서 지카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카 바이러스와 신생아 소두증 사이의 연결고리가 풀릴지 주목됩니다. SBS 2016.02.11 15:34
미국 납 수돗물 사태 후 식수 수질 우려 전국 확산 미국 미시간 주 플린트 시의 수돗물 납 오염 사태를 계기로 식수 수질에 대한 우려가 미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미 일간지 시카고 트리뷴은 시카고 시가 2년 전 연방환경보호청 EPA로부터 "상수도관을 새로 교체했거나 새로운 계량기를 설치한 가정의 수돗물에서 허용치 이상의 납 성분이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11 15:33
[월드리포트] 일가족 6명 의문의 살해…경찰도 당황 미국 시카고에 사는 마키타는 지난주 수요일, 바로 옆 이웃집 문을 노크했습니다. 이 집에 사는 마티네즈의 차가 견인 당할 것 같아 알려주려고 급히 찾아온 것이었는데 여러 번 노크를 했지만 아무 응답도 없었습니다. SBS 2016.02.11 15:24
"지카 임신부의 태아 뇌에서 지카 바이러스 다량 검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임신부의 뱃속에 있던 태아 뇌에서 지카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카 바이러스와 신생아 소두증 사이의 연결고리가 풀릴지 주목됩니다. SBS 2016.02.11 15:13
교황 "유럽을 불임녀에 비유했다가 메르켈 총리로부터 항의받아" 프란치스코 교황이 유럽을 '애 못 낳는 불임 여성'에 비유했다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로부터 항의 받은 일화를 소개했다. 유럽 전문 매체 유랙티브에 따르면, 교황은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 8일자 호에 실린 인터뷰 기사에서 2014년 11월 유럽의회를 방문해 연설한 이후 메르켈 총리로부터 항의 전화를 받은 일이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2.11 15:13
중국인 위안부 피해자, 104세 일기로 별세 중국 하이난성에 거주하고 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10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28살 때인 1940년 3월부터 약 1년간 위안부로 끌려가 갖은 고초를 겪었던 황전메이 할머니가 지난 7일 하이난성 바오팅여족묘족자치현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SBS 2016.02.1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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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무럭무럭 자라라∼'…이름 생긴 아기 북극곰 '노라' 지난 5일 생후 3개월 된 새하얀 아기 북극곰에게 멋진 이름이 생겼습니다. 이 암컷 새끼 북극곰은 지난해 11월 6일 미국 오하이오주의 콜럼버스 동물원에서 태어났는데요, 동물원 측은 이 북극곰에게 이름을 지어주기 위해 SNS를 통한 이름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SBS 2016.02.11 14:59
[생생지구촌] '아찔'한 발밑 '탁' 트인 광경…굴뚝 오른 사나이들 슬로베니아입니다.한 무리의 사람들이 오늘 이 커다란 굴뚝을 맨손으로 오르겠습니다.스파이더맨처럼 올라보지만, 금세 발밑으로는 아찔한 장면이 펼쳐지… SBS 2016.02.11 14:57
中 전문가 "사드로 한미일 동맹의 '미니 나토'화 우려" 중국이 한국 내 사드 배치 자체보다 한미일 군사동맹의 강화에 더 큰 우려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한미 양국의 사드배치 공식 협의에 대해 전례없이 강하게 반발하는 것도 사드 배치가 가져올 동북아 안보지형의 변화가 중국의 안보전략에 매우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입니다. SBS 2016.02.11 14:52
[슬라이드 포토] 광명성호 쓰다듬는 김정은 제1비서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2.11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