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 또 스모그, 기준치 7배…"폭죽 영향" 중국 수도 베이징시가 또다시 짙은 스모그에 휩싸였다. 최대 명절인 춘제 연휴 후반부에 접어든 11일 베이징의 PM 2.5 농도는 지역에 따라 160∼190㎍/㎥를 기록, 200㎍/㎥ 수준에 육박했다. 연합 2016.02.11 16:23
中 원숭이해 출산 붐…산부인과·산후조리 예약 러시 원숭이해에 아이를 낳으면 아이가 총명하다는 속설과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라 중국에 연초부터 출산 붐이 일면서 관련업계가 특수를 맞고 있다. 11일 베이징신보에 따르면 중국의 3선 도시에서까지 이미 산부인과, 산후조리센터의 예약이 빠듯한 상황이다. 연합 2016.02.11 16:18
'세탁비에 전화료까지'…프랑스, 전 대통령들에 84억 혈세 쏟아 프랑스가 퇴임한 대통령들을 보좌하는 데만 매년 84억 원의 혈세를 쏟아붓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랑스의 탐사보도매체 '메디아파르'는 프랑스 정부가 생존한 전직 대통령 3명에게 지급하는 돈이 매년 600만 유로, 우리돈 약 81억원을 넘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11 16:15
세계 금융시장 소용돌이…엔화 급등· 홍콩증시 5% 폭락 한국 코스피지수가 3% 가까이 하락하고, 홍콩H지수가 5% 넘게 폭락하는 등 아시아 금융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엔화 가치는 1년 4개월 만에 최고치로 뛰어올라 초강세를 나타냈다. 연합 2016.02.11 16:06
'세탁비에 전화료까지'…프랑스, 전 대통령들에 84억 혈세 쏟아 프랑스가 퇴임한 대통령들을 보좌하는 데만 매년 84억 원의 혈세를 쏟아붓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랑스의 탐사보도 전문매체인 '메디아파르'는 프랑스 정부가 생존한 전직 대통령 3명에게 지급하는 돈이 매년 600만 유로를 넘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1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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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캥거루 치료사 '찰리'…아기 캥거루 통해 치유 받는 재향군인들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윌리엄 E. 크리스토퍼스 재향군인회관에는 아주 특별한 치료 도우미가 있습니다. 전쟁 참전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재향군인들을 위한 재활치료의 일환으로 1살의 붉은 캥거루 ‘찰리’가 투입된 건데요, 동물매개치료활동에 강아지가 이용되는 경우는 많이 볼 수 있지만 캥거루가 도우미로 나선 것은 매우 드문 일입니다. SBS 2016.02.11 16:03
'와인굴기' 중국 프랑스 보르도 와인 명가 속속 인수 신흥 와인 애호국으로 부상하는 중국이 막강한 자금력을 앞세워 세계 와인 명산지인 프랑스 보르도 지역 와인 명가들을 속속 접수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일간 르 피가로는 와인애호가로 유명한 중국의 황씨 일가가 홍콩 소재 지주회사인 펀셰어 라이프 그룹을 앞세워 보르도 지역의 대표적 와인제조사인 '레 도맨 CGR'을 수천만 유로에 인수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2.11 15:58
[슬라이드 포토] 뜻밖의 워터파크?…망가진 상수도관에 신난 어린이들 11일 필리핀 마닐라 저지대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되자 어린이들이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 2016.02.11 15:55
후쿠시마원전소장 "오염수대처 진전…녹은 핵연료 최대 숙제" 오노 아키라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소장은 30∼40년이 걸릴 것으로 보는 원자로 해체 작업을 등산에 비유하면서 "현재 10부 능선 중 간신히 1부 능선에 올랐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6.02.11 15:47
'죽기 전에 단죄해야' 94세 아우슈비츠 경비 법정에 세운 독일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 나치 정권의 대규모 유대인 학살이 벌어진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경비병으로 일했던 90대 노인이 재판대에 오릅니다. AFP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유대인 학살에 공조한 혐의로 독일 도르트문트 검찰에 기소된 아우슈비츠 경비병 출신 라인홀트 한닝에 대한 재판이 오늘 독일 북서부 도시 데트몰트에서 열립니다. SBS 2016.02.11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