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엄마, 도와줘요"…'사면초가' 젭 부시, 가족 총동원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 바닥을 기는 지지율로 고심하는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대통령 출신 친형, 영부인 출신 어머니 등 가족의 힘을 총동원했다. 연합 2016.02.05 11:12
파리오페라발레단 개혁하려던 '블랙스완' 밀피에 예술감독 사임 영화 '블랙스완'의 안무가로 널리 알려진 벵자맹 밀피에 파리오페라발레단 예술감독이 '300년 전통'의 발레단을 개혁하려던 꿈을 접고 결국 발레단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2.05 11:09
中외교부장 "중국, 북한에 긴장고조 반대입장 전달"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움직임과 관련, 중국은 최근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의 방북을 통해 반대 입장을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05 11:05
日지자체, 윤동주 시비 건립 불허…"시민교양에 기여 인정안돼" 일본 시민단체가 추진하고 있는 윤동주 시비 건립 계획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의해 불허됐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시민단체 '후쿠오카에 윤동주 시비를 설치하는 모임'은 후쿠오카시 모모치니시 공원에 시비 건립을 타진했지만 작년 여름 관할 지자체인 사와라 구청으로부터 '불허' 통보를 받았습니다. SBS 2016.02.05 11:05
네덜란드 안락사 도입 장관 살해범 2년 만에 자백 "신의 뜻" 1994∼2002년 보건장관을 지내면서 안락사법 초안을 만드는 등 네덜란드가 세계 최초로 안락사를 도입하는 데 이바지했던 의사 출신 엘스 보르스트 전 장관은 81세이던 2014년 2월 자택의 차고에서 수차례 칼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6.02.05 11:04
이미 압도적인 日아베정권, 야당의원·연예인에도 촉수 이미 충분히 강력한 일본 아베 정권이 선거를 앞두고 야당의원, 연예인 등에까지 촉수를 뻗치고 있다. 아베 정권은 현재 중의원에서 3분의 2, 참의원서 과반 의석(이상 자민·공명 연립여당 의석합계)을 차지하고 있지만 숙원인 개헌에 필요한 '양원 3분의 2 이상' 의석을 차지하기 위해 야당에 인정사정 봐주지 않을 태세다. 연합 2016.02.05 11:02
'中 납치설' 홍콩 출판업자 5명 전원 中 체류 확인 작년 10월 이후 연쇄 실종된 홍콩 출판업자 5명이 모두 중국에 체류 중이라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홍콩 경찰은 중국 광둥성 공안청으로부터 실종된 '마이티커런트 미디어'의 뤼보 총경리와 청지핑 업무 매니저, 코즈웨이베이 서점 점장 람윙키 등 3명이 중국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고 명보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05 11:00
중국, '캄보디아 뺏길라' 협력 강화…미·일, 중 견제 '구애' 친중 국가로 분류되는 동남아시아의 빈국 캄보디아에 미국과 일본이 '러브콜'을 보내자 중국은 캄보디아와 협력의 끈을 더 죄고 있습니다. SBS 2016.02.05 10:59
브라질 체육장관 "리우올림픽 취소 논의 안 해" 지카 바이러스 확산의 진원지로 지목받고 있는 브라질의 호르헤 힐튼 체육부 장관은 오는 8월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이 취소될 가능성은 논의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05 10:59
"일본 후쿠시마원전 남쪽 해안에 조개류 감소" 지난 2011년 3월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이후 인근 해안에서 조개류 등의 종류와 개체수가 줄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언론 보도에 의하면, 일본국립환경연구소 연구팀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전 남쪽 해안에서 조개류 등 무척추동물의 종류와 개체 수가 감소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6.02.05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