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횡무진' 케리 美국무, 비행거리 100만 마일 돌파…지구 40바퀴 미국 존 케리 국무장관이 업무상 여행한 비행거리가 100만 마일을 넘었다고 AP통신이 2일 보도했다. 미 국무부에 따르면 케리 국무장관의 여행 거리는 지난주 캐나다 퀘벡을 찾을 때만 해도 99만 9천926마일이었다. 연합 2016.02.03 10:27
"카니발서 집단성범죄 재연 우려"…독일 쾰른, 이주민 특별교육 쾰른은 독일에서 가장 큰 카니발 행사들이 열리는 지역으로 참여자들은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낯선 사람과 입맞춤을 나누기도 합니다. AP 통신 등은 가톨릭 사회복지기구 카리타스가 오는 4일 쾰른에서 열리는 연례 카니발 행사를 앞두고 이주민 등을 상대로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0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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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美 공화당, 트럼프 기세 꺾여 안도" ▷ 한수진/사회자: 이번에는 미국을 연결해보겠습니다. 미국 대선의 1차 관문인 아이오와 경선 결과 민주당에서는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이 공화당에서는 테드 크루즈 의원이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6.02.03 10:05
아베 "北 '위성'은 탄도미사일…중대한 도발행위"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북한이 국제해사기구에 위성발사를 통보한 것에 대해 "실제로는 탄도미사일 발사를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아… SBS 2016.02.03 09:51
"커피, 알코올 등에 의한 간 손상 억제" 커피가 과음 등에 의한 간 손상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사우스햄프턴 대학 의과대학의 O.J.케네디 박사가 지금까지 6개국에서 발표된 관련 연구논문 9편을 종합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03 09:50
중국 '저질 분유' 여전…"정부대책 백약이 무효" 중국 당국이 악명 높은 '저질 분유'를 근절하기 위해 샘플 조사를 강화하고 각종 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나 아무런 효과가 없을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연합 2016.02.03 09:47
美공화 '빅3'의 승리방정식…"크루즈·트럼프 지지층 확대해야"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경선의 첫 관문인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 '빅3'의 윤곽이 나왔지만 이들이 공화당 대권 후보 티켓을 거머쥐기까지는 갈 길이 아직 멀다. 연합 2016.02.03 09:33
교황 "중국문화 위대하다"…중국에 화해 손짓 프란치스코 교황이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를 맞아 홍콩 언론과 인터뷰하면서 중국의 문화와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에 대해 존경과 경외를 밝혔다. 교황의 발언은 중국과 바티칸의 오랜 반목을 치유하고 대화의 시대를 열려는 화해의 손길을 다시 한 번 내민 것이라고 AP통신은 분석했다. 연합 2016.02.03 09:23
美국방 "북 장거리미사일·핵실험은 미·동맹국에 심각한 위협"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미국을 둘러싼 안보 환경이 극적으로 변화했다며, 북한의 핵개발과 중국의 부상 등을 미국이 직면한 5대 위협으로 제시했습니다. SBS 2016.02.03 09:22
"샌더스는 오바마 아니다"…빌 클린턴, 샌더스 파괴력 평가절하 아내의 대선 가도에 든든한 후원군 역할을 하고 있는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돌풍을 일으킨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파괴력을 평가절하했다. 연합 2016.02.03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