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성년파티장서 11명 손발 묶인 채 총 맞아 숨져 멕시코 남부 게네로 주에서 10대 청소년의 성년 기념 파티에 참석한 11명이 총격으로 숨졌다고 중남미 뉴스네트워크인 텔레수르와 외신들이 현지시간으로 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02 02:51
라토 전 IMF 총재 법인카드 남용 혐의로 재판 라토 전 IMF 총재가 은행장 재직 시절 법인카드를 남용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스페인 법원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라토 전 IMF 총재가 방키아 은행장으로 재직할 당시 법인카드를 남용한 혐의로 재판한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02 02:50
"英, 리비아에 1천 명 파병 추진…IS 격퇴 위해" 영국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IS 격퇴를 위해 리비아에 영국군 1천 명을 파병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과 미국 정부가 리비아에 영국군 파병을 수용할 것을 설득하고 있다면서 영국 일간 더 타임스가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02 02:50
글로벌 금융불안에 기업공개 '꽁꽁'…지난달 미국에서 '0' 글로벌 금융불안이 지속하면서 기업공개시장이 꽁꽁 얼어붙었다. 금융시장 정보제공업체인 딜로직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단 한 건의 기업공개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일 보도했다. 연합 2016.02.02 02:49
벨기에·프랑스, 테러 대응 협력 방안 논의 벨기에와 프랑스가 파리 테러 이후 범인 검거를 위한 수사에 협조하고 있는 가운데 양국 정상이 1일 브뤼셀에서 테러와의 전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연합 2016.02.02 02:49
시리아 정부군 진격에 주민 3천여 명 터키로 피란 시리아 정부군 측이 터키와 접경한 북서부 라타키아 주로 진격함에 따라 주민 3천여 명이 터키로 피란을 떠났다고 터키 재난관리청, AFAD가 밝혔습니다. SBS 2016.02.02 02:49
英과학자, 인간 초기배아 '유전자 편집' 허가받아 인간의 초기배아를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로 '편집'하는 실험이 영국 당국에 의해 처음 승인됐다. 영국 인간생식배아관리국은 1일 영국 프랜시스 크릭 연구소(Francis Crick Insitute)의 캐시 니아칸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신청한 유전자 편집 실험을 허가했다고 발표했다고 BBC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연합 2016.02.02 02:48
한국, 헤리티지·WSJ 경제자유지수 27위…2계단↑ 한국에서 경제활동이 얼마나 자유로운지를 보여주는 경제자유지수가 세계 178개국 중 27위였다고 미국 헤리티지재단이 발표했습니다. 한국의 경제자유지수 순위는 지난해보다 2계단 상승했고, 아시아 지역 42개국 중 일본에 이어 7위였습니다. SBS 2016.02.02 02:47
프랑스 연안서 표류 화물 선박 예인 작업 성공 프랑스 인근 대서양에서 표류하는 화물 선박 예인 작업이 시작됐다. 프랑스 해안 당국은 1일 표류하는 모던 익스프레스호를 예인선에 연결해 프랑스 연안으로부터 멀리 끌고 가고 있다고 발표했다고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가 보도했다. 연합 2016.02.02 02:47
설암 환자에 희소식…日 연구팀, 발성 돕는 인공 혀 첫 개발 일본 연구진이 설암 등으로 혀를 제거해 발성이 곤란한 사람의 입 안에 부착해 발성을 돕는 인공 혀 개발에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니혼게이자이이 1일 보도했다. 연합 2016.02.02 0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