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호주 야생지대 불 피해 확산…"기후변화 탓(?)"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호주 남부섬 태즈메이니아 야생지대가 화재로 파괴되고 있으며 나무 등 일부는 자칫 복원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6.02.01 09:28
프랑스 대통령, 가정폭력 남편 살해한 60대 여성 사면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수십 년 동안 자신과 딸들을 학대한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60대 여성을 사면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성명을 통해 "예외적인 인간적 상황에서 대통령은 소바주가 가능한 한 빨리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01 09:27
오스트리아도 난민 5만 명 추방 "빨리 나가면 지원금 더 준다" 스웨덴과 독일 등에 이어 오스트리아도 5만 명 이상의 난민을 추방하기로 하는 등 유럽 각국이 난민 유입 억제 정책을 잇따라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6.02.01 09:08
아사히 "1959년 한국 오산서 핵폭격 훈련 미국 전투기 화재" 1959년 1월 한국 오산에서 이뤄진 핵폭격 훈련에 참가 중이던 미군 전투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아사히 신문이 1일 보도했다. 연합 2016.02.01 08:57
지카 바이러스, 동남아에 이미 전파…인도네시아 감염자 발견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 바이러스가 인도네시아에 늦어도 작년 초 이후 전파된 것으로 확인돼 이 바이러스가 동남아 일대에 이미 확산했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6.02.01 08:54
아이오와 결전 D-1, 트럼프냐 크루즈냐…복음주의 표심은? 올해 미국 대선의 첫 관문인 아이오와 코커스를 하루 앞둔 31일 공화당의 대선 레이스를 주도하는 도널드 트럼프와 테드 크루즈 후보가 앞다퉈 교회로 향했다. 연합 2016.02.01 08:53
힐러리-샌더스 충돌…"이메일에 기밀 없어" vs "중대한 문제" 미국 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경선 첫 관문인 아이오와 코커스를 현지시간으로 하루 앞둔 31일 '이메일 스캔들'을 놓고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SBS 2016.02.01 07:55
'구걸도 디지털시대'…신용카드 받는 미국 노숙자 미국에서 직불카드와 신용카드로 동냥을 받는 노숙자가 나왔습니다.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의 거리에서 7년간 구걸로 연명해 온 노숙자 에이브 핸지스턴은 현금은 물론 직불카드와 4가지 종류의 신용카드로도 동냥을 받습니다. SBS 2016.02.01 07:53
흑인들 미국 배우조합상 대거 수상…오스카상 또 '머쓱' 2년 연속 '백인들의 잔치'로 전락한 미국 최대 영화 축제인 아카데미상 시상식이 다시 머쓱해졌다. 30일 막을 내린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에서 여러 흑인 배우가 상을 거머쥔 데 이어 미국 최대 독립영화제인 선댄스 영화제에서도 흑인 노예의 실화를 다룬 작품이 주요 상을 휩쓸었기 때문이다. 연합 2016.02.0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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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손' 청년 화제…10년 전부터 희귀질환 이번엔 방글라데시로 가 보시죠. 사람들이 한 젊은 남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죠. 그런데 이 남자, 손에 뭔가를 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니 열 손가락이 마치 나뭇가지처럼 생겼는데요. SBS 2016.02.01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