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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접대, 명품시계 요구한 식약처 직원의 '갑질' 수입식품 통관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금품을 주고받은 수입업자와 식약처 직원, 관세사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식약처 공무원들은 성접대에 명품시계 같은 걸 요구했다는데 통상 한 달 걸리는 절차가 뇌물을 주면 이틀 만에 처리됐다고 합니다. SBS 2016.01.2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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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닌 아파트 물난리…날씨 풀리면 '동파' 고비 강력한 한파는 누그러졌는데 동파 사고는 오히려 많아졌습니다. 날씨가 풀려서 얼었던 관이 녹을 때 동파 사고의 위험이 더 높다고 합니다. 손형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6.01.29 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