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작년 4분기 흑자"···조선업 회생하나 삼성중공업이 지난해 4분기에 흑자를 달성한 것이 확실시되면서 사상 최대의 적자를 기록하며 불황에 시달리는 조선업이 회생할 조짐을 보이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6.01.26 08:45
한파에 얼음밭 될뻔한 딸기밭…스마트폰이 살렸다 영하 10도 미만으로 뚝 떨어진 바깥 공기 탓에 딸기 온실 안 수은주도 영상 6도 미만으로 내려갔다는 알람이었습니다. 딸기가 감기 몸살에 걸린 것처럼 시들해지기 일보 직전이었습니다. SBS 2016.01.26 08:40
국제유가 급락에도 등유 가격 '요지부동' 이유는 최근 국제유가가 배럴당 20달러대로 추락하면서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 가격 역시 덩달아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겨울철 실내 난방 등에 주로 사용되는 등유 가격은 유독 하방경직성을 보이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SBS 2016.01.26 07:59
"이러다 왕서방이 다 먹겠네"…中, 엔터회사 잇달아 최대 주주로 이러다가 왕서방이 다 먹게 생겼다. 중국 자본이 잇달아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최대 주주로 올라서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부분 투자를 넘어 최대 주주라는 점은 차이나머니의 공격성을 도드라지게 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26 07:51
국제유가 급락…WTI·브렌트유, 30달러대로 하락 국제 유가가 공급과잉 우려 때문에 다시 급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3월 인도분은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1.85달러 떨어진 배럴당 30.34달러에 마감했습니다. SBS 2016.01.26 07:44
미 눈폭풍, '엎친 데 덮친 격'…성장률에 타격 줄까 미국 동부 지역을 마비시킨 폭설로 중국 경기 둔화와 유가 하락 등으로 리세션 위험이 커진 미국 경제에 또다시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다. 26일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동부 지역의 폭설로 최소 20명의 사망자가 나왔으며 폭설에 따른 경제적 피해는 최고 7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추정됐다. 연합 2016.01.26 0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