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연구 선구자 "가해자가 소녀상 철거 요구 있을 수 없어" 일본군 위안부 연구의 선구자로 꼽히는 요시미 요시아키 일본 주오대 교수는 작년말 한일 군위안부 합의에 대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 것"이라며 "다시 협상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1.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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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눈보라 가르며 쾌속 질주 지난 23일,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한 익스트림 스키 대회 ‘2016 프리라이드 월드 투어’의 첫 경기가 안도라 발노드에서 열렸습니다. SBS 2016.01.26 16:29
日 외무상 "위안부 합의 이행 일정, 결정된 것 없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오늘 위안부 문제 합의와 관련해 양국 정부간에 이행 기한은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SBS 2016.01.26 16:28
"파리테러 총책 따로 있다…2013년 시리아 건너간 프랑스인" 작년 11월 일어난 프랑스 파리 테러의 총책으로 그간 모로코계 벨기에인 압델하미드 아바우드가 지목됐으나, 시리아에 있는 프랑스인 살림 벤갈렘이 진짜 주모자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합 2016.01.26 16:16
올해 슈퍼볼 광고 30초당 60억 원…현대기아차·LG전자도 참여 다음 달 초 열리는 미국프로풋볼을 앞두고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슈퍼볼 광고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5일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다음달 7일 열리는 50회 슈퍼볼의 TV 중계 광고 단가는 30초당 최고 5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연합 2016.01.26 16:04
이탈리아발 유럽 금융위기 경고음 커지고 있다 경제규모로 유럽 4위인 이탈리아가 금융위기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는 경보음이 점점 커지고 있다. 국제정보컨설팅 그룹 지오폴리티컬 퓨처스의 제이콥 샤피로 분석국장은 26일 유럽 전문 매체 유랙티브 기고문에서 이탈리아 금융위기가 현실화될 위험성이 매우 커졌다고 진단했다. 연합 2016.01.26 16:03
"온난화로 해수면 매년 2.7㎜씩 상승…기존 연구보다 심각" 지구 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하는 폭이 매년 약 2.74㎜에 이르러 기존 연구 결과보다 상당히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해수면 상승의 주요 원인은 온난화에 따른 빙하 해빙과 수온이 높아지면서 바닷물의 부피가 커지는 열팽창 현상입니다. SBS 2016.01.26 15:58
필리핀 위안부할머니들, "아키히토 일왕은 빚을 갚아야한다" "많은 할머니가 정의를 보지 못한 채 숨졌다. 하지만 우리는 숨 쉬는 마지막까지 싸울 것이다." 필리핀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힐라리아 부스타만테는 이미 고인이 된 다른 피해자 할머니들의 사진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6.01.26 15:57
[비디오머그 블로그] 한파에도 끄떡없는 '나는야 판다!' 지독한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뼛속까지 시린 강추위에 사람들도 잔뜩 움츠린 모습입니다. 그런데 여기 유독 신난 동물이 있습니다. 바로 ‘판다’입니다. SBS 2016.01.26 15:54
[비디오머그] "때리지 마세요, 욕하지 마세요" 지난 17일,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도로에서 우버 택시 기사와 한 여성이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영상 속 여성은 마이애미 소재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는 4년 차 레지던트 신경학과 의사 앤젤리 램키슨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1.26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