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억류 美대학생, 호텔서 발생한 사건이 구금 이유" 최근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대학생은 그가 묵었던 호텔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구금됐다고 AP통신 등이 23일 보도했다. 북한 전문 여행사 '영 파이어니어 투어스'는 자사 고객인 오토 웜비어가 '호텔 사건'으로 억류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6.01.24 09:27
日 난민인정 '낙타 바늘구멍'…281명 신청에 1명꼴로 인정 일본에서 난민이라고 주장하는 외국인이 급증하고 있으나 이를 인정받기는 매우 어렵다. 작년에 일본에서 난민 인정을 신청한 외국인은 7천586명이며 이 가운데 난민으로 인정된 이들은 27명에 불과하다고 아사히신문 등이 일본 법무성의 잠정 집계를 인용해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6.01.24 09:26
푸틴 비판했다가 '총 맞고, 방사능 마시고…' 줄줄이 사망 영국에서 러시아 연방보안국 전 정보요원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승인에 의해 독살됐을 것이라는 진상조사 보고서가 나온 가운데 크렘린궁을 비판했다가 사라져버린 인물들이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24 09:16
[카드뉴스] 노인이기 전에 죄인 독일의 90대 노인이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수십 년에 걸친 독일과 일본의 서로 다른 태도가 다시 한 번 비교 선상에 올랐습니다.… SBS 2016.01.24 07:36
캐나다 학교 집단총격 용의자 17세 소년 구속…4명 살해 혐의 캐나다에서 26년 만에 가장 규모가 큰 집단 총격 사건의 용의자로 17세 소년이 구속됐습니다. 캐나다 서부 서스캐처원 경찰은 이 주 북부의 라 로슈에서 총을 쏴 4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17세 소년을 23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1.24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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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폭풍' 미 동부 마비…고립-정전-결항 속출 미국 수도 워싱턴 D.C.와 뉴욕 등 대서양 연안 중동부 지역에 그제부터 눈 폭풍이 몰아치면서 사망사고는 물론 고립과 정전, 항공기 결항 사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6.01.24 06:40
브라질올림픽위 "리우올림픽 경기장 공사 지연 우려" 브라질올림픽위원회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경기장 공사가 늦어지는 데 대해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에 따르면 브라질올릭핌위원회의 레오나르두 그리네르 사무총장은 리우 시의 올림픽 인프라 공사 책임자에게 공문을 보내 이 같은 뜻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6.01.24 05:47
트럼프 홍보 동영상에 참전용사로 '러시아군' 등장 미국 공화당 선두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홍보 동영상에 러시아군 참전용사의 자료 화면을 사용해 논란이 됐습니다.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는 최근 미군 참전용사들에 대한 지지와 더불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메시지가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6.01.24 05:46
"시진핑, 이란 최고지도자 만나 미국의 경제독점 비판" 이란 테헤란을 정상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와 만나 미국의 경제 독점을 비판했다고 최고지도자실이 밝혔습니다. SBS 2016.01.24 05:42
미 워싱턴-뉴욕 등 동부 마비…고립·정전·결항 속출 미국 수도 워싱턴 D.C.와 뉴욕 등 대서양 연안 중·동부 지역에 눈폭풍이 몰아치면서 이 일대가 완전히 마비상태에 빠졌습니다. 현지 시간 22일 오후 1시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계속 쌓이는데다 뉴욕과 버지니아주 노퍽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는 23일 새벽부터 강풍까지 몰아치고 있습니다. SBS 2016.01.24 0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