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거주 위안부 할머니의 눈물로 회상한 한맺힌 세월 일본군 위안부로 중국으로 끌려와 갖은 고초를 겪었던 17세 소녀는 세월이 무상하게도 어느덧 아흔을 눈앞에 둔 노인이 돼 있었다. 충남 예산이 고향인 하군자 할머니는 9살 때 아버지를 일찍 여읜 형편이 어려웠던 집의 맏딸이었다. 연합 2016.01.22 15:21
[생생지구촌] 묵직한 우아함…'거구 발레리나'의 섬세한 몸짓 3명의 여자들이 우아하게 발레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흔히 보던 발레리나들보다는 볼륨감이 좀 넘쳐 보이는데요. 비만 발레단이라고 하는 쿠바의 단사 볼루미노사 발레단입니다. SBS 2016.01.22 15:21
"독도는 일본 땅"…日 외무상 외교연설서 3년째 되풀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22일 국회 외교연설에서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2014년 외교연설에서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한 이래 3년 연속이다. 연합 2016.01.22 14:58
[속보] 일본 닛케이지수 5.8% 폭등 마감 일본 닛케이지수 장중 6% 폭등 일본 닛케이지수 5.8% 폭등 마감 연합 2016.01.22 14:53
"이란, 핵이 안보 저해한다는 판단에 핵합의 선택"…北과 정반대 이란이 지난 30여년간 추구해온 핵개발을 결국 중단키로한 것은 핵의 선택이 혜택보다는 더 큰 손실을 가져올 것이라는 판단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미국의 저명한 핵과학자인 지그프리드 헤커 박사가 평가했다. 연합 2016.01.22 14:50
주말 중국 대륙도 90%가 영하권…역대 최강 "패왕급 한파" 중국대륙 거의 전역이 23∼25일 사흘간 '역대 최강급'의 한파에 휩싸일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경제망 등은 22일 기상당국을 인용, "동쪽에서 남하하는 찬공기의 영향으로 23∼25일 중국국토의 90% 이상이 영하권을 기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연합 2016.01.22 14:42
[속보] "소말리아 해변 식당 총기난사…20명 이상 사망" 현지 시간 오늘 새벽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의 한 해변 식당에서 무장 괴한들이 총기를 난사해 2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소말리아 경찰의 모하메드 후세인은 괴한들이 식당을 점령했으며, 이후 치안당국이 범인들을 진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2 14:22
영국서 "타이완 국가 승인" 서명 1만 명 돌파…英 정부 답변해야 영국 정부에 타이완을 국가로 승인할 것을 요구하는 영국내 청원서 참가자가 1만 명이 넘어섬에 따라 영국 정부가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할 전망입니다. SBS 2016.01.22 14:19
중국 의료진, 원숭이 머리 이식수술 성공…내년엔 사람 이식 도전 중국 의료팀이 원숭이 머리 이식수술에 성공했습니다. 신화통신과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탈리아의 신경외과의사 세르지오 카나베로를 인용해, 중국 하얼빈의대 연구원 런샤오핑이 원숭이 머리이식 수술에 성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22 14:18
[현장 포토] 뉴질랜드서 경찰관 소유 양떼, 도주차량 검거에 '한몫' 뉴질랜드 경찰이 도로를 가로막은 경찰관 소유의 양떼 덕분에 도주 차량을 붙잡았습니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오늘 오전 뉴질랜드 남섬 센트럴오타고와 퀸스타운 지역에서 번호판 없는 차량을 쫓는 경찰의 추격전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6.01.22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