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엿가락처럼 휜 선로…맥 없이 무너진 축대벽 최근 강원 동해안에 거센 너울성 파도가 일면서 해돋이 명소인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 레일바이크의 선로가 21일 엿가락처럼 휘어졌고 축대벽은 맥없이… 연합 2016.01.21 14:53
제2의 '서초동 세모녀 살해'…바뀌지 않는 법·제도 지난해 1월 서울 서초동의 한 아파트에서 주식 투자에 실패하고 우울증을 앓던 40대 가장이 아내, 초등학생 작은 딸을 살해했다. 21일 경기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우울증과 불면증을 앓던 40대 가장이 아내와 아들, 딸 일가족 3명을 살해하고 투신해 숨진 사건은 이른바 '서초동 세모녀 사건'과 여러 면에서 닮았다. 연합 2016.01.21 14:50
[박선영의 TV 밖 뉴스] 하늘서 떨어진 돈…돈 줍느라 '허겁지겁' 스브스 뉴스와 비디오머그를 중심으로 전해드리는 박선영의 TV 밖 뉴스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미국에서 저렴한 신개념 아파트가 등장해서 인기입니다. SBS 2016.01.21 14:48
세종시 소방차 골든타임 화재현장 도착률 43% 세종시 소방본부 화재진압 차량의 5분내 현장 도착률이 4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소방본부는 지난해 모두 1만1천698차례 출동을 나갔다. 연합 2016.01.21 14:40
'도박중독' 50대 10번째 쇠고랑…주부 등 30명도 덜미 도박 전과 9범의 50대 남성이 다시 도박판을 열었다가 10번째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21일 주부들을 끌어모은 뒤 도박장을 연 혐의로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21 14:39
가장의 손찌검에 붕괴…'부천 초등생' 일가족 잔혹사 '부천 초등생 시신 훼손·유기 사건'의 피해자인 A군은 숨지기 전날 아버지 B씨로부터 2시간 동안 죽도록 맞았다. 어머니 C씨는 아버지를 도와 시신을 버리고 숨겼다. 연합 2016.01.21 14:38
영세 전세버스 업체 노린 기업사냥꾼들 구속 운영난에 시달리는 영세 전세버스 업체에 돈을 빌려주고 이를 빌미로 회사를 빼앗은 전문 기업사냥꾼들이 구속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대표이사 명의를 담보로 받는 조건으로 전세버스 회사에 돈을 빌려준 뒤 이를 갚지 못하게 한 후 회사를 빼앗아 버스를 팔아치운 혐의로 65살 이 모 씨 등 기업사냥꾼 3명을 구속하고 서울시 공무원 55살 이 모 씨 등 공범 9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SBS 2016.01.21 14:32
"인사성 밝은 아이들이었는데"…주민들 '애석' 오전 9시쯤 경기도 광주시 24층짜리 아파트 18층에서 A씨가 부인, 딸 등 일가족 3명을 살해한 뒤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웃 주민들은 믿을 수 없다며 말을 잇지 못한 채 안타까워 했습니다. SBS 2016.01.21 14:26
[속보]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취소 항소심도 패소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취소 항소심도 패소 SBS 2016.01.21 14:25
전국 찜질방 돌며 잠자는 손님 스마트폰 '슬쩍' 전국의 찜질방을 돌며 자고 있는 손님들의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24살 김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19살 이모 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대전 동부경찰서가 밝혔습니다. SBS 2016.01.21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