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당산동 아파트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6시 25분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11층으로까지 번진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6.01.21 08:54
경기 의왕시 시내버스와 트럭 추돌…출근길 교통체증 빚어 오늘 오전 6시 45분쯤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의 편도 4차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3.5톤 트럭이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52살 김모 씨와 트럭 운전자 68살 백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1.21 08:52
초교 때 '공포'…다시 나타나 알바로 번돈 뜯어 친구를 협박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25살 김모 씨에 대해 경남 진주경찰서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30일 새벽 1시쯤 진주지역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초등학교 친구 24살 이모 씨를 찾아가 돈을 주지 않으면 상해를 가할 것처럼 협박, 19만 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뺏는 등 한 달여 동안 13차례에 걸쳐 모두 510만 원 상당의 기프트카드와 현금 등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21 08:36
계속되는 추위에 서울 밤사이 계량기 동파 104건 연일 계속되는 추위로 계량기 동파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어제 오후 5시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104건의 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1 08:24
'서울 청년수당' 장기 취준생·저소득층에 우선 지급 서울시가 이른바 '청년수당'으로 불리는 청년활동지원비를 저소득층과 장기 미취업 청년에게 우선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업무보고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29세까지의 청년은 누구나 청년활동지원비를 신청할 수 있으며, 이 가운데 저소득 미취업자와 장기 취업준비생은 사회경제 여건상 우대를 받습니다. SBS 2016.01.21 08:21
서울시, 44개국 청소년 175명 초청 '서울문화 알리기' 서울시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브라질, 에콰도르 등 겨울에 눈을 보기 어려운 44개국의 청소년 175명을 1박2일간 초청해 역사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1 08:21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친추'…섬뜩한 공통점 유령계정, 그들은 누구인가? 최근 페이스북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 친구추가를 하는 '미스터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SBS 2016.01.21 08:20
초등 고학년 장래희망 40%가 '문화·예체능 전문가' 초등학교 고학년생 10명 중 4명은 문화 예술이나 스포츠 계통의 전문가를 장래 희망직업으로 꼽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통적으로 인기 있었던 과학자나 기업가, 법률가, 행정가는 응답률이 낮았으며 대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직업인 교사나 요리사는 상위권에 속했습니다. SBS 2016.01.21 08:08
우리나라 10가구 중 4가구 "노후준비 방법 없다" 우리나라 가구의 노후준비 실태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10가구 중 4가구꼴로 노후준비 방법이 없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김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을 책임연구자로 한 연구진은 '노후소득보장 강화 방안 연구' 제목의 연구보고서에서 통계청의 2012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6.01.21 08:08
부산항 출발 여객선, 미확인 물체와 충돌…승객 1명 다쳐 부산항을 떠나 일본으로 향하던 국제여객선이 미확인 물체와 충돌해 승객 1명이 다치고 도착이 지연됐습니다. 부산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2시 45분에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항한 164톤급 비틀2호가 이날 오후 4시 30분쯤 일본 하카타항에서 북서쪽으로 28마일 떨어진 해상에서 미확인 물체와 충돌했습니다. SBS 2016.01.21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