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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피 모자란다는데…불필요한 수혈 막아야 한다 최근 국내 혈액 보유량이 적정치인 5일분에 크게 못 미쳐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보시는 건 헌혈을 받아 만든 적혈구 팩으로, 이 한 팩을 만드는데 50만 원 정도 듭니다. SBS 2016.01.21 11:23
또다시 터진 '성균관 스캔들'…관장 '허위 학력' 논란 2013년 관장의 공금 유용으로 홍역을 치른 성균관이 이번에는 관장의 '허위 학력' 논란에 휩싸였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20일 어윤경 관장이 성균관장 선거에서 학력을 허위로 기재한 것으로 보고 박희찬 부산향교재단 이사장이 신청한 직무정지 등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연합 2016.01.21 11:19
[슬라이드 포토] 얼어버린 강…얼음에 낀 죽은 고기들 대한인 21일 경기도 고양시 인근 한강에서 물고기가 동사해 강물과 함께 얼어 있다. SBS 2016.01.21 11:19
법원 "수사에 영향 주지 않는 수사 기록 공개해야" 수사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수사 관련 정보는 공개할 수 있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A씨가 광주지검 순천지청을 상대로 낸 정보부분공개결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6.01.21 11:12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유류품 속 기름때 묻은 가방 세월호 참사 발생 646일째인 21일 오전 전남 진도군에 보관 중인 세월호 희생자들의 유품과 탑승객들의 유류품들을 경기도 안산 세월호 정부합동분… SBS 2016.01.21 11:02
호텔신라 장충동 한옥호텔 건립 계획 세 번째 보류 호텔신라의 장충동 전통한옥호텔 건립 계획이 세번째 도전에서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호텔신라의 '자연경관지구 내 건축제한 완화 요청'을 보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1 10:54
장기결석 초등생 7명 소재 불분명…경찰, 행방 추적 경찰청은 교육부의 장기결석 초등학생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소재불명 및 학대의심 신고 68건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어디에 있는지 행방이 묘연한 아동은 7명인 것으로 집계돼 소재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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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 현장 검증 시작 경찰이 부천 초등학생 시신훼손 사건의 현장 검증을 시작했습니다. 숨진 A 군의 부모를 데리고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집과 시신을 보관한 주거지 등 현장 4곳을 차례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SBS 2016.01.21 10:46
계약직 채용 대가 뇌물수수 무죄…전 광양시 국장 감형 광주고법 형사 1부는 21일 계약직 채용을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광양시 고위 공무원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 벌금 3천만원을 선고했다. 연합 2016.01.21 10:43
"추워도 너무 춥다"…스키장에 스키어 발길 줄어 한파주의보 발효와 영하 15도 이하의 맹추위가 지속되면서 스키장을 찾는 스키어들의 발길이 줄었다. 21일 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내린 눈과 강추위로 슬로프 상태가 최상이어서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기대했는데 강추위가 지속돼 평소보다 15% 정도 줄었다"고 말했다. 연합 2016.01.21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