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의류집하장서 구입한 가방에 실탄 발견…경찰 수사 중고의류 집하장에서 구입한 여성용 가방에서 실탄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북 안동경찰서는 49살 이모 씨가 지난 18일 경북 칠곡의 한 중고의류 집하장에서 구입한 가방에서 M16 실탄 1발, M1 실탄 3발, 탄피 등이 들어 있다며 신고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0 15:59
제주 학업중단 학생 4년 연속 감소…지난해 425명 제주에서 학업을 중단한 학생이 4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학업중단 학생은 초등학교 107명, 중학교 119명, 고등학교 199명 등 총 425명으로 전년 줄었다. 연합 2016.01.20 15:59
"세금 줄여주겠다"…지인들 속여 거액 뜯은 50대 실형 세금을 덜 내게 해주겠다고 지인들을 속여 거액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57살 박모 씨에게 전주지법이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2014년 4월 "내야 할 세금 2천300만 원을 최대한 줄여주겠다"고 지인을 속여 1천900만 원을 받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인 2명에게서 5천400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6.01.20 15:58
의정부 '백세인생' 전국 최다…장수 비결은? 100세까지 살 확률이 가장 높은 도시로 경기도 의정부시가 꼽히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노인들의 건강과 생활을 돌보는 노인 의료ㆍ복지 시설이 많은데다 주요 의료시설이 밀집된 서울과 가깝다는 지리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6.01.20 15:49
14살 아들 상습폭행 아버지 집행유예 수원지방법원은 14살 아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신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씨는 지난 2013년 5월, 자신의 집에서 아들 A군이 방을 치우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방용 비닐 랩 두루마리를 던지는 등 4차례에 걸쳐 아들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6.01.20 15:41
'상속 불만' 노모 정신병원 입원시키려 한 장남 집유 선친의 유산 상속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던 끝에 80대 노모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 한 장남과 손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양모씨의 장남으로 40년간 모친 최씨를 모시고 지냈다가 2014년 3월, 선친 소유의 땅이 발전소 부지로 수용되면서 6억원을 보상금으로 받게됐습니다. SBS 2016.01.20 15:26
시신 훼손 초등생 아버지, 사망 전날 술 취해 2시간 폭행 시신이 훼손된 상태로 발견된 부천 초등학생 A군이 숨진 채 발견되기 전날, 술을 마신 아버지로부터 심한 폭행을 당했다는 어머니의 진술이 나왔습니다. SBS 2016.01.20 15:22
"처벌불원"…'빗자루 교사폭행' 트위터 글 수사 종결 '빗자루 교사 폭행사건' 가해 학생의 명의를 도용해 트위터에 글을 올린 진범은 결국 밝혀내지 못하게 됐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20일 가해학생 A군이 자신의 명의를 도용해 트위터에 글을 올린 범인에 대해 처벌불원 의사를 밝힘에 따라 해당 사건을 '공소권 없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연합 2016.01.20 15:16
성매매 의심 명단 6만명 공개…성매수 처벌 가능할까 경찰이 '강남 성매수자 의심 명단'으로 불리는 엑셀 파일을 입수해 분석에 착수함에 따라 명단의 진위와 함께 성매수 의심자들의 처벌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6.01.20 15:13
'캐디 성추행' 박희태 전 국회의장 항소심도 징역형 골프 라운딩 중 경기진행요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박희태 전 국회의장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의장이 '형량이 무겁다'며 낸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20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