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무슬림 10살 소년 맞춤법 실수에 경찰 출동 영국에서 10세 무슬림 소년이 학교 작문 시간에 맞춤법을 잘못 썼다가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과잉 대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6.01.20 17:42
중국 올해 철도건설사업에 147조 원 투자…해외진출 확대 추진 중국이 올해 국내외 철도사업에 8천억 위안, 우리 돈 146조 4천56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경제참고망은 중국철로총공사 자료를 인용해 올해 총공사 측이 국내외 철도건설사업 투자규모를 이처럼 확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20 17:39
"난민은 빨간 대문집에…" 영국서 '아파르트헤이트' 논란 난민들이 사는 곳이 고스란히 노출되면서 이들의 집은 인종주의자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영국 미들즈브러의 빈민촌 2곳에서 부동산회사 '조마스트'가 소유한 빨간색 문의 건물 66곳을 현장 취재한 결과 이 중 62곳에 22개 국적의 난민 신청자들이 거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1.2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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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쯔위, 자기 나라 국기 흔들었을 뿐인데…도대체 왜? 몇 초간 살짝 흔든 국기가 외교 정세까지 흔들고 있는 이해하기 힘든 상황. 인기 아이돌그룹 트와이스의 타이완 멤버 쯔위는 자기 나라 국기를 잠시 흔들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문제가 커지고 있는 것일까요? 비디오머그가 풀어드립니다. SBS 2016.01.20 17:19
[생생지구촌] 오르락내리락 'LED 시소' 타고 돌아간 동심의 세계 이번에는 메말라가는 동심을 일깨우는 아주 특별한 선물 확인해보시죠. 캐나다 몬트리올의 도심 한복판인데요, 시민들이 모두 시소를 타고 있습니다.다들 가던 길을 멈추고 환한 빛을 내뿜는 대형 시소를 타고 있는데요, 정말 예쁩니다. SBS 2016.01.20 16:56
'동물학대' 푸아그라 논란, 프랑스 의회서 '후끈' 프랑스를 대표하는 고급음식인 푸아그라가 동물 학대라며 금지하려는 움직임을 놓고 프랑스 의회에서 찬반 격론이 벌어졌습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배우 파멜라 앤더슨이 프랑스 의회를 찾아 푸아그라 생산 규제 입법안을 홍보하는 기자회견을 열자 사진기자·방송기자들이 몰려 의회 경비들이 출동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SBS 2016.01.2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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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나 고양이 맞다옹!"…길이 1.2m, 몸무게 12kg 거대 고양이 '스팍'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살고 있는 콜린 피자레브는 그녀가 키우는 애완 고양이 ‘스팍’ 때문에 주민들의 신고를 받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SBS 2016.01.20 16:41
아시아 증시 '홍콩발 패닉'…닛케이 3.7%↓, 코스피 2.3%↓ 마감 국제유가 하락과 중국 경기 둔화 우려 등의 영향으로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큰 폭으로 추락했습니다.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 평균주가지수는 어제보다 632.18포인트 떨어진 16,416.19에 마감했습니다. SBS 2016.01.20 16:27
다보스포럼 개막…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 세계 경제 침체 등으로 주요국 정상들이 대거 불참한 가운데 세계경제포럼 제46차 연차총회, 즉 다보스포럼이 오늘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했습니다. SBS 2016.01.20 16:27
미·쿠바 국교회복 6개월… "미국 망명 희망자는 계속 늘어" 미국과 쿠바가 국교를 재개한 지 6개월이 됐지만 미국 망명을 희망하는 쿠바인은 오히려 크게 늘고 있다. 미국이 망명 쿠바인에게 영주권을 주는 특례법이 국교가 정상화됨에 따라 폐지될 것이라는 관측이 쿠바 국내에서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6.01.20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