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부 엽기 행각…"도대체 왜" 경찰의 수사로 부천 초등생 시신 훼손 사건의 가닥이 잡히고 있지만 여전히 납득할 수 없는 의문점들이 꼬리를 물고 있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20일 브리핑에서 피해자 A군이 숨지기 전날 아버지 B씨에게서 2시간 넘게 심한 폭행을 당했고 어머니 C씨도 시신 손괴·유기에 가담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1.20 19:31
청주 모 산후조리원 신생아 15명 로타바이러스 의심 증상 충북 청주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생활하는 신생아들이 집단으로 로타바이러스 감염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청주시 서원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관내 한 산부인과 산후조리원 내 신생아 일부가 설사 등 장염 증세를 보였습니다. SBS 2016.01.20 19:29
훔친 옷 입고 '찰칵'…카톡 프로필에 등록했다가 덜미 훔친 회사 동료의 명품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에 등록했던 남성이 옷 주인에게 발각돼 형사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초 경남 거제의 한 조선소 하도급업체에서 근무하던 25살 A씨는 기숙사에 놓아둔 명품 티셔츠를 도둑맞았습니다. SBS 2016.01.20 18:51
남편에게 장기간 폭언…"이혼하고 위자료 주라" 남편에게 장기간 욕설과 폭언을 일삼은 아내가 이혼을 당하고 위자료까지 물게 됐습니다. 창원지법은 남편 A모 씨가 아내를 상대로 낸 이혼과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두 사람은 이혼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위자료 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20 18:39
학대받다 맨발 탈출 '11살 소녀' 퇴원 아버지와 동거녀로부터 학대를 받다가 맨발로 집을 탈출했던 '16kg 11살 소녀' A양이 건강을 되찾고 퇴원했습니다. A양의 치료를 맡았던 가천대 길병원은 "약 한 달간 진행된 심리치료와 건강 회복 치료를 마쳐 A양이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0 18:19
도심을 날던 천연기념물 '참매'는 왜 죽었을까 오전 7시쯤 부산 동구 범일동 산복도로에 사는 박순희 할머니는 아침에 대문을 열다가 흠칫 놀랐습니다. 몸길이 30㎝를 족히 넘는 독수리같이 생긴 새가 대문앞에 몸을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SBS 2016.01.20 18:16
평검사 453명 인사…총선관리·부패척결 초점 법무부는 평검사 453명의 전보 인사를 오는 27일자로 단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수·공안 분야에 전문성을 지닌 검사들을 전국 일선 검찰청에 균형 있게 배치하는 데 이번 인사의 초점을 맞췄다고 법무부는 설명했습니다. SBS 2016.01.20 18:13
학대받다 맨발 탈출 '16kg 11살 소녀' 건강하게 퇴원 아버지와 동거녀로부터 학대를 받다가 맨발로 집을 탈출한 이른바 '16kg 11살 소녀'가 건강을 되찾고 퇴원했습니다. 지난달 24일 가천대 길병원에 입원한 A양은 약 한 달간 진행된 심리치료와 건강 회복 치료를 받고 퇴원했습니다. SBS 2016.01.2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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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 응급실' 닥터헬기, 충남 건강 지킨다 첨단의료장비와 의사, 간호사 등이 탑승해 하늘 위의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가 오늘 충남도청에서 시연회를 갖고 오는 27일부터 충남 도내에서 운… SBS 2016.01.2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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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이네"…'흉물' 해안가 군 철책 걷어낸다 수도권 뉴스입니다. 오늘은 인천시가 해안가에 설치된 군 철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철거한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인천지국에서 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6.01.20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