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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km 뛴 차의 '둔갑'…중고차 주행거리 조작 검거 중고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조작해 온 전직 자동차 정비사와 중고차 판매상 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주행거리가 8만 km인 주행거리를 2만 km로 조작해서 팔았습니다. SBS 2016.01.1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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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열차승차권 예매 시작…서울역 500명 몰려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설 연휴 열차승차권 예매를 실시합니다. 오늘은 경부·경전·충북·동해선, 내일은 호남·전라·장항·중앙선의 승차권 예매가 가능합니다. SBS 2016.01.19 12:15
못 믿을 렌터카·중고차 주행거리…5만원이면 조작 자동차 주행거리를 조작해준 업자와 조작을 의뢰한 렌터카 업주, 중고차 매매상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자동차 주행거리 계기판을 조작한 혐의씨와 렌터카 업주 권모씨를 비롯한 의뢰인 102명 등 총 10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6.01.19 12:08
"플리바게닝·피의자 모욕"…변협, 첫 검사 평가 공개 대한변호사협회가 오늘 첫 검사평가제 시행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변협은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들이 제출한 1천 79건의 검사평가표를 취합한 결과 변호인 참여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피의자를 인격적으로 대우하는 검사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9 12:08
60대 남성 절에 들어가 불상 등 훼손 지난 17일 오후 10시 30분쯤 64살 A씨가 경북 김천시 포교당인 개운사에 들어가 불상 등을 부수는 난동을 부렸습니다. A씨는 불단에 있던 불상과 관세음보살상을 바닥에 내팽겨치고 향로, 촛불, 목탁 등 법구를 부쉈습니다. SBS 2016.01.1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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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사귀자고 괴롭혔다" 의자에 묶고 잔혹 살해 끔찍한 사건 하나 더 보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대 여성이 40대 남자를 의자에 묶어 놓고 흉기로 찔러 살해했습니다. 숨진 남성이 오랫동안 쫓아다니며 사귀자고 괴롭혀 살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1.19 11:43
'소나무 본향' 안동이 '소나무 공동묘지'로 변해간다 이송천, 만송정, 솔밤, 솔티, 송현, 송천, 솔뫼...성주풀이와 같은 전통민요에서 '소나무 본향'이라고 불리는 경북 안동에는 이처럼 소나무와 관련한 지명이 유난히 많다. 연합 2016.01.19 11:35
저소득층 국가장학금 22만∼40만 원 인상…최대 520만 원 지급 올해 1학기부터 저소득층 대학생에 대한 국가장학금이 22만∼40만원 인상된다. 다자녀 가정의 셋째 이상부터 지원되는 다자녀 장학금 대상은 기존 1∼2학년에서 3학년까지 확대된다. 연합 2016.01.19 11:34
'전국 공항 폭발물' 협박 국제전화 中 통신업체 경유 15일 전국 공항 터미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협박했던 국제전화는 중국 통신업체를 거쳐 걸려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수사본부를 맡은 서울 강서경찰서는 발신자 추적 결과 협박 전화가 중국 차이나텔레콤에서 KT를 통해 연결된 것으로 확인돼 인터폴에 수사 공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9 11:33
미혼 남녀 절반 "결혼 전 계약서 써야" 요즈음 20∼30대 미혼 남녀 둘 중 한 명은 결혼에 앞서 반드시 계약서를 남겨 양가 집안 관련 수칙 등을 정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1.19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