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경기·강원 한파경보 서울 지역에 18일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강원·경기 등 일부 내륙에는 한파경보가 발령됐다. 오후 6시부터 적용된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경기도 고양시·의정부시 등 10개 시군과 강원도 강릉시·속초시·철원군 등 17개 시군, 충북 제천시에 한파경보를 발령했다. 연합 2016.01.18 17:08
아파트 계단에 숨어 비밀번호 '슬쩍'…女빈집털이범 구속 아파트 출입문 잠금번호를 계단에서 훔쳐보고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금품을 턴 혐의로 40살 윤모 씨를 청주 흥덕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달 22일 오전 11시쯤 청주 흥덕구의 한 아파트 복도 계단에서 아래층 주민이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는 것을 몰래 지켜본 뒤 주인이 집을 나가자 침입해 귀금속 등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18 17:01
비번일 인천 부평 아파트 화재 확산 막은 서울 소방관 서울의 한 소방관이 자칫 대형 인명피해가 날 수 있었던 인천의 화재현장에서 아파트 주민 50여 명을 대피시켰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서울시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강서소방서 발산119안전센터 민문기 소방위는 비번일인 이달 10일 오후 6시18분 자신이 사는 인천 부평 부개동 주공1단지 아파트에서 불이 난 것을 인지했다. 연합 2016.01.18 17:00
시신훼손 초등생 아버지 조사중 발작…"안정 찾아" 부천 초등생 시신 훼손 사건의 피의자로 구속돼 조사를 받던 아버지가 발작증세를 보여 당국이 신체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18일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A군의 아버지가 이날 오후 3시께 경찰서에서 진술녹화 조사를 받던중 갑자기 발작을 일으켰다. 연합 2016.01.18 16:21
영동고속도로서 차량 10대 연쇄 추돌…3명 경상 오늘 오전 9시 55분쯤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교항리 인근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면 139킬로미터 지점 새말나들목 부근에서 차량 10대가 연쇄추돌했습니다. SBS 2016.01.18 16:19
10년간 여관 투숙 60대 남성 숨져…주인에 "죄송" 유서 가족과 떨어져 홀로 여관에서 장기투숙하던 60대 남성이 여관 주인에게 감사와 미안함을 담은 글을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 낮 12시 반쯤 서울 은평구의 한 여관 객실에서 67살 안 모 씨가 목을 매 숨진 것을 여관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6.01.18 16:15
아파트 배관함서 실탄 72발, 수류탄 장약 106개 발견 부산 금정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17분 부산 금정구의 한 아파트 19층 배관함에서 5.56밀리미터 실탄 72발과 연습용 수류탄 장약 106개가 발견됐습니다. SBS 2016.01.18 16:10
'세월호 청문회 불출석' 前 언딘 대표 등 2명 검찰 고발 지난달 '1차 세월호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은 김윤상 전 언딘 대표와 신정택 전 한국해양구조협회장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SBS 2016.01.18 15:57
아기 던져 살해한 발달장애아 막지 못한 활동보조인 무죄 2014년 12월 3일 오후 4시 6분께 부산 사하구에 있는 한 사회복지관 3층 복도에서 발달장애 1급 장애인 이 모군을 발견하고 3층 옥외 비상계단으로 데려가 A군을 안아 들고 1층 바닥으로 던졌습니다. SBS 2016.01.18 15:56
"만져봐야 한다" 수강생 성추행 피트니스 강사 징역형 피트니스 헬스클럽에서 여성 수강생을 추행한 20대 피트니스 강사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대전지법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9살 윤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18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