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서울 마포구서 가방에 담긴 20대 여성 시신 발견 버려진 가방 안에서 젊은 여성의 시신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10분쯤 서울 마포구 매봉산 터널 근처에서 20대로 추정되는 여성 시신이 담긴 가방을 택시기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6.01.17 11:47
긴급 사회관계장관회의…장기결석아동 대책 논의 경기도 부천의 초등생 시신 훼손 사건과 관련해 사회부처 장관들이 오늘 오후 3시 정부 서울청사에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합니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 SBS 2016.01.17 11:36
어머니 위해 우물파던 '효자' 아들 구덩이 빠져 숨져 시골집에 홀로 사는 어머니를 위해 우물을 파던 40대 남성이 흙구덩이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전남 화순군 춘양면의 한 주택 인근에서 49살 A씨가 3m 깊이의 흙구덩이에 빠진 것을 가족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6.01.17 11:08
끝없는 공공·보조금 비리…지난해 1천 5백여 명 적발 각종 민관유착 비리와 보조금 비리 등 국가재정 관련 범죄가 좀처럼 뿌리뽑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민관유착, 공공인프라 비리, 국고보조금비리 등 국가재정 관련 범죄로 단속된 인원은 1천 517명이며, 구속된 사람은 370명이었습니다. SBS 2016.01.17 11:07
포항서 승용차 바다 돌진…2명 숨져 어젯밤 9시쯤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돌진해 안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와 해경은 수색작업을 벌여 30여 분 만에 바닷속 30미터 아래에서 차량을 발견했습니다. SBS 2016.01.17 11:07
직장 내 '왕따' 남의 일인 줄 알았더니… 의료와 교육, 금융부문에서 일하는 서비스업 종사자 10명 중 1명꼴로 직장 내 집단따돌림을 겪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직장 내 집단따돌림은 직장에서 개인 근로자에게 최소한 한 명 이상의 조직 구성원들이 모욕·위협·처벌 등을 목적으로 다양한 유형의 부정적, 공격적 행동을 일방적, 반복적, 지속적으로 가함으로써 직장 내에 적대적 관계가 형성되고 악화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SBS 2016.01.17 10:41
'감사원·법원 결정도 무시' 강남구에 20억 배상 판결 '우리 구의 방침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법원 판결까지 무시하고 민간업체의 영업을 장기간 반복적으로 막은 니강남구에 법원이 거액의 배상책임을 물렸습니다. SBS 2016.01.17 10:39
13살 어린이 성폭행후 변태행위 강요…20대 징역 10년 10대 미성년자를 성폭행하고 변태적인 성행위를 강요한 뒤 범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6.01.17 10:11
'4만5천명 사용' 불법 게임서버 운영자 징역 1년6월 온라인 게임을 무단으로 복제 배포하고 불법 사설 서버를 구축해 프로그램을 운영한 일당에게 법원이 징역형과 추징금을 선고했습니다. 수원지방법원은 저작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불법 게임 사설 서버 운영자 33살 오 모 씨 등 2명에게 징역 1년6개월, 추징금 13억 5천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17 10:09
[취재파일] 누리과정에서 시작한 '보육대란' 정말 오나? 그동안 애써 외면해 왔던 '누리과정 예산' '방 안의 코끼리' 모두가 알고 있으면서 애써 모르는 척하는 커다란 문제를 뜻하는 영어 관용구다. SBS 2016.01.17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