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마포구 '가방 속 시신'은 '20대 여성' 서울 마포경찰서는 숨진 채 가방에 담겨 발견된 시신의 신원이 23살 여성 김 모 씨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피해자에게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정확한 사인은 부검 결과가 나와야 하지만, 검안 결과 김 씨가 목 졸려 숨진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1.17 16:34
[슬라이드 포토] '아들 토막 시신 4년 냉동보관'…충격의 현장 포착 인천에서 훼손된 초등학생의 시신이 냉동 상태로 발견됐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사체손괴 및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아버지 A씨를 15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SBS 2016.01.17 16:21
[슬라이드 포토] 아들 시신 훼손 父 "시신 일부 변기에 버렸다" 진술 아들의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체포된 30대 아버지는 17일 '왜 시신을 훼손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끝내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6.01.17 15:26
마사지업소 종업원 성폭행한 30대 남성 입건 서울 서초경찰서는 불법 마사지 업소에서 여성 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32살 이 모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서초구의 한 오피스텔 마사지 업소에서 20대 종업원을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17 15:24
[슬라이드 포토] 밤에 더 밝게 빛나는 얼음조각…'하얼빈 빙설대세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는 '평창 알펜시아 하얼빈 빙설대세계' 행사를 오는 다음 달 28일까지 진행합니다. 평창 알펜시아 하얼빈 빙설대세계는 중국 하얼빈의 빙등제를 그대로 옮겨놓은 축제로 약 6만6천㎡의 부지에 하얼빈시가 인증하는 중국 아티스트 400여 명이 직접 작업한 수원화성, 천안문, 콜로세움 등 눈과 얼음 구조물로 꾸며졌습니다. SBS 2016.01.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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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차에 남은 흡연 흔적…아이 유전자 바꾼다 흡연자의 자동차를 타면 차 속에 밴 담배 냄새 때문에 불쾌할 때가 많죠? 그런데 단순히 기분 나쁜 것에 그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냄새 속에 '나이트로사민 케톤' 같은 발암 물질이 숨어 있고,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세포 유전자를 변화시킬 만큼 해롭다고 합니다. SBS 2016.01.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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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성매매' 명단에 경찰 47명…관련 의혹 부인 성매매 알선 업주들이 작성한 6만여 명의 고객 명단이 있다는 사실, 어제 SBS가 보도해 드렸죠. 이 명단에 경찰이라고 표시된 전화번호가 47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6.01.17 14:24
5년간 정부 연구 지원금 빼돌린 국립대 교수 3명 적발 수년간 정부에서 지원하는 연구개발 자금을 빼돌려온 국립대 교수 3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부정부패특별수사팀은 정부 출연 연구비를 가로챈 혐의 교수와 B 교수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SBS 2016.01.17 13:59
"화를 참을 수도, 풀 곳도 없어" 분노범죄 잇따라 사소한 다툼이나 순간적인 분노가 극단적인 범죄로 치닫는 '분노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분노 범죄의 원인을 단순히 개인의 문제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많은 전문가는 분노를 쌓게 하고 건강하게 해소하지 못하도록 하는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에서 기인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대안찾기에 나설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17 13:57
황금박쥐 등 멸종위기 박쥐, 오대산·월악산에 다 있다 국내 멸종위기종인 '황금박쥐' 등 박쥐류 3종이 오대산과 월악산에서 모두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해 오대산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붉은박쥐, 일명 황금박쥐의 서식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7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