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부모, 딸은 태연히 학교 보내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의 시신을 훼손해 수년간 냉동 보관한 엽기적인 사건의 피의자 부부는 최근까지 둘째인 딸은 태연하게 학교에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 2016.01.16 13:59
"고압선에서 불똥 튀어"…종로구 옥탑방서 불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서울 종로구 찬신동의 한 상가건물 옥상 가건물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건물… SBS 2016.01.16 13:50
경부고속도로 죽전휴게소 부근에서 차량화재 오늘 오전 11시쯤 경기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죽전휴게소 부근을 달리던 승용차에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차에 타고 있던 운전… SBS 2016.01.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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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간 결석" 연락 받고 가보니…아들 시신 냉동 보관 한 어린이의 시신이 4년 가까이 냉동 보관된 채로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이 어린이의 부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이 어린이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16 12:26
행적 감춘 무사증 베트남인 추가검거…남은 37명 '어디' 제주에 무사증으로 관광 왔다 행적을 감추거나 붙잡힌 베트남인들에 대한 수사가 16일로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법무부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는 지난 13일 숙소를 무단 이탈한 무사증 베트남인 56명 중 이날까지 19명을 찾아내 불법 취업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1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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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냉동 시신' 상태의 초등생…부모 긴급 체포 <기사내용> 초등학생 최 모 군의 훼손된 시신은 어제 오후 4시쯤, 최 군 아버지의 지인 집에서 냉동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학교의 요청으로 4년간 결석 중인 최 군의 행방을 찾다가 시신을 발견한 겁니다. SBS 2016.01.16 12:01
정읍 견사에 불…100마리 소사 오늘 아침 7시 40분쯤 전북 정읍시 옹동면 비봉리의 애완견을 기르는 견사에서 불이 나 100마리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주인 50살 황 씨는 … SBS 2016.01.16 12:00
당진 앞바다서 어부 1명 실종…빈 배만 발견 충남 당진 앞바다로 조업하러 나간 어부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평택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1시 10분쯤 충남 당진시 신평면 행담도 남동쪽 2.4㎞ 해상에 65살 안 모 씨의 1톤급 어선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6.01.16 11:59
거동 불편한 노모 때려 숨지게 한 비정한 아들 중형 선고 거동이 불편한 70대 노모를 때려 숨지게 한 비정한 40대 아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법 제12형사부는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46살 홍 모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6 11:57
서산 대산항 앞바다에 기름유출…방제작업 중 오늘 새벽 4시 50분쯤 충남 서산시 대산항 인근 해상에서 길이 600m의 기름띠가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평택해경은 방제정 1척, 경비함정… SBS 2016.01.16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