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품 당첨자 바꿔치기·업체 뒷돈 이마트 전 직원 실형 마트 내 경품행사의 당첨자를 바꿔치기하는 데 가담하고 광고대행 업체에서 뒷돈을 챙긴 이마트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배임수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직원 40살 이 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과 추징금 10억 1천 513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15 15:03
김해공항 2018년부터 항공유 비축분 7일분으로 확충 2018년 김해공항의 항공유 비축분이 늘어나고, 항공기 급유는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공항공사 부산본부는 김해공항 내 국내선 청사 인근 지하에 2만 3천20㎡ 규모의 항공유저장소를 만든다고 15일 밝혔다. 연합 2016.01.15 15:00
'최장 철도파업' 김명환 전 위원장 2심도 업무방해 무죄 지난 2013년 사상 최장기 철도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전국철도노조 간부들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6부는 김명환 전 위원장과 박태만 전 수석부위원장, 최은철 전 사무처장과 엄길용 전 서울지방본부 본부장의 항소심에서 전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15 14:55
사업알선 대가 20억여원 수수 전직 도의원 '무죄' 경기도교육청 인터넷 전화사업 수주 알선을 대가로 통신업체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도의원이 무죄로 풀려났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알선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경기도의회 전 의원 50살 이 모 씨와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하 모 전 도의원 등 2명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15 14:42
[속보] '1천300억 탈세' 조석래 회장 징역 3년…법정구속 면해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 1천 3백여억 원을 탈세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건강상 이유로 법정구속은 면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8부는 "조 회장이 법질서 내에서 회사를 투명하게 경영해야 했지만 조세정의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징역 3년에 벌금 1천3백65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15 14:24
길가다 '묻지마 폭행' 날벼락…80대 노인 두 달째 뇌사상태 길 가던 80대 노인에게 '묻지마 폭행'을 휘둘러 뇌사 상태에 빠뜨린 4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합의12부는 15일 이런 혐의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6.01.1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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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그 IA] 우리가 모르는 '수화기'의 비밀 지난 2014년 12월 24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의 편의점에서 2인조 편의점 강도가 검거되었습니다. 김 모 씨 등 2명은 편의점에서 근무하던 20대 여자 점원을 폭행한 뒤 계산대의 현금을 들고 달아났습니다. SBS 2016.01.15 14:17
패륜아들의 그릇된 변명…"노모를 편하게 해 드리고" 92세 노모가 세상을 떠난 뒤 지난 14일 오전 강원 철원의 한 병원 장례식장으로 슬하의 2남 2녀 자녀가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노모는 허리디스크와 심장질환을 오랜 기간 앓고 있어 거동조차 힘들었지만 4남매는 노모가 천수를 누리고 밤사이 주무시다가 편안히 눈을 감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SBS 2016.01.15 14:11
'성매매 알선'…70대 여인숙 여주인 징역형 전주지법 형사4단독 송호철 판사는 15일 여인숙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징역… 연합 2016.01.15 14:10
[취재파일] 포근한 주말, 다음 주는 달라요…최강한파 밀려온다 이번 주 내내 추위가 이어졌기 때문일까요? 오늘은 한결 공기가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찬 기운이 완전히 가신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면서 추위가 많이 누그러졌습니다. SBS 2016.01.15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