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서 78년 만에 '1월의 허리케인' 생성…"지구가 더워서"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대서양에서 78년 만에 처음으로 1월에 허리케인이 생성됐습니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는 오늘 최고 풍속 136㎞/h의 허리케인 '앨릭스'가 북대서양의 포르투갈령 아조레스 제도로 향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1.15 16:23
독일 최고법원 "페이스북 친구찾기 기능은 불법" 확정 판결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의 '친구찾기' 기능이 회원들의 이메일 주소록에 담긴 개인정보를 남용해 불법이라는 독일 최고 법원의 확정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6.01.15 16:16
IS 테러 잇따라 특종한 아마크통신 정체는…"사실상 IS 나팔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지난 14일 발생한 테러와 11일 이라크 바그다드의 쇼핑몰 테러, 지난해 미국 샌버너디노에서 발생한 총기난사까지...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최근 저지른 일련의 테러 공격의 공통점은 IS가 공식 채널을 통해 자신의 소행임을 밝히기 전에 '아마크'라는 뉴스 통신사가 IS의 연루 사실을 '특종' 보도했다는 것이다. 연합 2016.01.15 15:49
中 춘제 연휴에 '유커' 600만 명 이상 해외 나들이 다음달 7일부터 시작되는 춘제 연휴에 중국인 600만 명이 해외여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인 씨트립이 밝혔습니다.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씨트립은 여행전망 보고서에서 춘제기간 중국인 관광객의 60% 이상이 해외에서 춘제를 보내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SBS 2016.01.15 15:48
과테말라 '코미디언 대통령' 취임…난제 첩첩산중 변화에 대한 기대의 바람을 타고 과테말라 대통령에 당선된 전직 코미디언 지미 모랄레스가 오늘 공식 취임했습니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을 비롯해 멕시코, 에콰도르 등 주변국 정상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과테말라시티에서 취임식을 치렀다고 AP통신과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15 15:41
中 관세청 "올해 1분기 수출 목표달성 어려울 것" 중국 당국은 국내외 경기의 부진으로 올해 1분기 수출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이런 가운데 위안화의 역내외 환율 격차가 벌어지면서 환차익을 노리는 '허위무역' 행위가 점차 늘어나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연합 2016.01.15 15:40
자전거타고 북극넘은 난민들, 노르웨이서 쫓겨날 위기 자전거에 의지해 혹한의 북극권을 가로질러 힘겹게 유럽행의 꿈을 이룬 시리아 난민들이 러시아로 쫓겨날 위기에 처했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노르웨이 정부는 자전거를 타고 북극권 한계선에 위치한 스토르스코그를 통해 입국한 난민들을 돌려보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5 15:40
"日, 올림픽 유치하면서 국제육상연맹에 거액 협찬금 줬다" 일본이 2020년 하계올림픽 유치활동을 하면서 국제육상연맹 IAAF에 400만에서 500만 달러, 우리 돈 약 48억 원에서 60억 원의 협찬금을 줬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6.01.15 15:39
브라질 모델, 주름제거 주사 시술 뒤 사망 미인대회 출신의 브라질 모델이 주름 제거를 위한 시술을 받은 뒤 사망했습니다. 브라질 매체들은 라켈 두스 산투스가 지난 11일 리우데자네이루 교외 병원에서 주름 제거 시술을 받고 몇 시간 뒤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1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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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주차장 가득 채운 행렬…마약 2톤 적발 콜롬비아 경찰은 범죄 조직인 '우수가 클랜'으로부터 2톤의 코카인을 압수했습니다. 넓은 주차장을 가득 메운 코카인은 약 6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720억 원에 달하는 양입니다. SBS 2016.01.15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