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청년수당' 통과 서울시의회 대법원에 제소 보건복지부가 청년활동지원 사업 예산안에 대한 재의 요구에 불응한 서울시의회를 대법원에 제소했습니다. 복지부는 "서울시가 예산안에 대한 재의 요구 지시에 불응해 계획대로 서울시의회에 대해 '예산안의결 무효 확인 청구 소'를 제기했다"며 "본안 소송에 대한 실효성 확보와 위법한 예산집행으로 예기되는 혼란을 막기 위해 예산안에 대한 집행정지결정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4 16:07
출소 10일 만에 또다시 빈집 털다가 붙잡혀 늦은 밤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유모 씨를 대전 유성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12월 11∼12일 늦은 밤 대전 유성구 주택가 빈집에 들어가 3차례에 걸쳐 76만 원 상당의 노트북,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14 15:37
[취재파일] 반나절 근무하는 공무원 '확대'…일자리 수는 늘렸는데 정부가 시간선택제 공무원 채용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에는 377명을 채용했는데, 올해는 100명 정도 늘어난 466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1.14 15:34
100억대 관공사 불법 '일괄 하도급'…부안군 공무원 등 5명 적발 해안체험 탐방도로 개설공사와 관련, 일괄 하도급을 지시한 혐의로 전북 부안군 비서실장 59살 김모 씨 등 공무원 3명과 A건설업체 대표 57살 최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1.14 15:34
법원, '억대 사기 혐의' 최홍만에 집행 유예 선고 서울 동부지법 형사9단독은 지인에게 억대의 돈을 빌리고는 이를 갚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종합격투기 선수 최홍만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14 15:33
기간제 교사로부터 '채용 대가' 금품 받은 교장 기간제교사 채용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공주 한 중학교 교장 60살 이모 씨를 충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014년부터 최근까지 기간제 교사 채용 대가 등으로 3차례에 걸쳐 교사들로부터 9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14 15:32
[현장 포토] 청주 아파트 고층서 '물풍선 세례'…주차 차량 2대 파손 청주 아파트 단지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2대가 고층에서 떨어진 물풍선에 맞아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1시 13분쯤 상당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아반떼와 제네시스 차량 유리창이 물풍선 10여 개에 맞아 금이 가거나 깨졌습니다. SBS 2016.01.14 15:18
예비부부 신혼여행 경비 떼먹은 여행사 대표 영장 예비부부 수십 쌍의 신혼여행 경비를 가로챈 혐의로 모 여행사 대표 35살 강모 씨에 대해 광주 서부경찰서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광주 서구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며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신혼부부 24쌍 등 여행객 60여 명에게 여행 경비 1억 70만 원을 받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14 15:16
법원, '억대 사기 혐의' 최홍만에 집행 유예 선고 억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종합격투기 선수 최홍만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강수정 판사는 지인에게서 억대의 돈을 빌리고 이를 갚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최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14 15:13
대졸 취업자 30% "전공 못살려"…"교육부터 바꿔야" 대졸 취업자 가운데 30% 가까이가 대학 때 전공과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한국고용정보원의 '대학졸업자 직업 이동 경로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대졸 취업자의 전공 일치 취업률이 72.6%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4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