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만 원 상당 수뢰' 공무원 항소심도 유죄 수뢰혐의로 기소된 경남 거제시청 공무원 58살 김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창원지법이 징역 5월, 집행유예 1년에 벌금 200만 원, 추징금 85만 원의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SBS 2016.01.14 11:39
대법, 영화 상영할 때마다 별도 저작권료 안 줘도 돼 대법원 2부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복합상영관을 운영하는 CJ CGV를 상대로 "영화음악 공연사용료 15억여 원을 지급하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6.01.14 11:39
광양 저수지 빠진 승용차에서 50대男 숨진 채 발견 경찰에 실종신고가 접수된 50대 남성이 저수지에 빠진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전남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선 경찰은 어제 오후 4∼5시 사이 광양시 광양읍의 한 저수지에서 코란도 승용차가 빠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SBS 2016.01.14 11:34
"불전함 돈은 내것"…사찰 전문털이 50대 구속 전국의 절을 돌아다니면서 불전함을 파손하고 수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전남 순천경찰서가 51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일 새벽 1시 30분쯤 전남 순천의 한 사찰에서 불전함의 잠금장치를 파손하고 현금 70만 원을 훔치는 등 전국 사찰 12곳에서 600여만 원의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14 11:33
'분양사기' 르메이에르건설 회장 징역 13년 확정 대법원 1부는 수백억 원대 상가 분양대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정경태 르메이에르건설 회장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정 회장은 2007부터 2011년까지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상가와 오피스텔을 분양한다며 47명에게서 290여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013년 12월 구속기소됐습니다. SBS 2016.01.14 11:33
"통장 돈 누가 빼내려"…노인 울린 보이스피싱 2명 적발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노인 돈을 가로챈 전화금융사기 조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81살 김모 씨를 속여 현금 8천만 원을 집안 냉장고에 보관하도록 하고,이를 훔친 혐의로 35살 A씨를 구속하고 36살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4 11:32
"화 풀고 싶어서" 8층 옥상서 행인 향해 돌 던져 건물 옥상에서 사람과 차량을 향해 수차례 돌을 던진 혐의로 39살 A씨를 광주 북부경찰서가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17일부터 지난달 18일까지 5차례에 걸쳐 광주 북구 문흥동의 8층 건물 옥상에서 돌을 던져 행인을 위협하고 차량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14 11:28
장만채 전남교육감 횡령혐의 벌금 200만원 확정 대법원 1부는 뇌물수수와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에게 일부 횡령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6.01.14 11:27
'구제역 의심' 고창군 전역 가축이동 '일시정지' 전북도는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된 고창군 전역에 대해 오늘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동했습니다. 대상은 이 지역의 우제류(소·돼지·양·염소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군을 통칭) 관련 종사자와 도축장, 사료농장, 차량 등입니다. SBS 2016.01.14 11:27
"외도 의심"…아내 찌른 전직 경찰관 항소심서 집유 부부싸움 과정에 아내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45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대구고법이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14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