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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3년 만의 결실…중부고속도 '남이천 IC' 열렸다 수도권 뉴스, 오늘은 13년 만의 노력 끝에 개통된 중부 고속도로 남이천 나들목 소식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성남에서 최웅기 기자입니다. 네, 중부 고속도로와 이천 남부지역을 연결해주는 남이천 나들목이 얼마 전에 개통됐습니다. SBS 2016.01.13 12:57
감기·암 등 30개 질환, 한방진료에도 건보 적용 정부가 감기나 소화불량, 암 등 30개 질병의 한방진료에 대해 표준 진료지침을 개발하고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국공립 병원에 한의과 설치를 확대하고 한방물리치료나 추나 등도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넣기로 했다. 연합 2016.01.13 12:54
보이스피싱 가담한 20대 사회복무요원 '구속'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아 국내에서 사기 행각을 벌인 사회복무요원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사기 등의 혐의로 서울 모 구청 소속 사회복무요원 23살 이 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6.01.13 12:03
총선 앞두고 주민등록 일제정리…허위신고 고발 행정자치부는 15일부터 3월16일까지 62일간 전국 읍·면·동에서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자치단체의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이 같은지를 전국적으로 확인하는 작업이다. 연합 2016.01.13 12:03
사업 실패하고 사기치다 '쇠고랑' 서울 중랑경찰서는 옷가게 상인들을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39살 남 모 씨와 53살 안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남씨는 지난해 9월부터 4개월 동안 전국 마트와 백화점에서 택배 기사를 가장해 배송비를 받아 가로채는 수법으로 모두 20차례에 걸쳐 5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13 12:02
"나도 위안부로 끌려갔다" 어느 할머니의 70년 만의 고백 부산에 사는 90대 할머니가 일제 강점기 때 위안부로 끌려간 적이 있다고 70년 만에 용기를 내 고백했습니다. 자신이 일본군 위안부였다고 주장한 이는 부산 영도구 신선동에 사는 90살 박선립 할머니입니다. SBS 2016.01.13 12:00
'세종시 빨대현상'에 속타는 청주시…작년 8천여명 빠져나가 세종시는 청주시에 '계륵' 같은 존재다. 세종시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오송을 비롯한 청주권도 동반 성장의 동력을 얻고 있다. 그러나 자치단체의 몸집 불리기를 위해 필수적인 인구 늘리는 것을 방해하는 '적'이 됐다. 연합 2016.01.13 11:58
"판사님은 1㎜ 글씨 보이십니까?"…재판부에 항의서한 고객 정보를 보험사에 팔아넘긴 대형할인점 홈플러스에 무죄 판결을 한 담당 재판부에 시민단체들이 1㎜ 크기 글씨로 쓴 항의 서한을 보냈다. 참여연대와 경실련,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등 13개 시민·소비자단체는 홈플러스가 231억여원을 받고 경품행사를 통해 얻은 고객 개인정보 2천만여 건을 보험사에 넘긴 혐의에 무죄를 선고한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부상준 부장판사와 검찰에 항의 서한을 보냈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6.01.13 11:58
홍성 주택서 불…90대 할머니 사망 오늘 오전 8시 5분쯤 충남 홍성군 장곡면 오성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98살 김모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불은 집 전체를 태우고 … SBS 2016.01.13 11:57
SNS 전자상거래 피해 급증…대부분 청년층 SNS 전자상거래가 늘면서 소비자 피해도 급증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소비자 피해가 지난 2013년 71건에서 지난해 492건으로 2년 만에 7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3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