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옮겨준 5천만 원…알고보니 보이스피싱 피해금 지난 8일 오후 2시 반쯤 인천 남부경찰서 숭의지구대에 고객이 4천만원짜리 만기 적금을 찾았으니 안전하게 집까지 수송해 달라는 은행 직원의 요청 전화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6.01.13 14:56
법원 "뇌출혈 공무원 음주·흡연 이유 장해연금 삭감 안돼" 뇌출혈로 공무상 요양 승인을 받은 공무원에게 음주와 흡연 경력을 이유로 본인 과실 규정을 적용해 장해급여를 삭감해서는 안 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6.01.13 14:53
정치문제 비화 조짐 누리과정 갈등 "대화로 풀어야" 누리과정 예산 편성 논란이 정치 문제로 비화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부 교육청이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거부하는 데 대해 "아이들을 볼모로 잡고 사실을 왜곡하면서 정치적 공격수단으로까지 삼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연합 2016.01.13 14:52
경기도서 작년 24만4천900여명 취업…8만2천여 명↑ 경기지역에서 지난해 취업한 인구가 전년보다 8만2천여 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경기도 일자리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취업실적은 24만4천945명으로, 전년의 16만2천421명보다 8만2천524명, 50.8%가 늘었다. 연합 2016.01.13 14:49
훔친 즉석복권 1천200장 긁은 결과는 편의점에서 상습적으로 즉석복권과 담배 등을 훔친 혐의로 45살 정모 씨를 대전 서부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대전 시내 편의점과 마트에 들어가 20차례에 걸쳐 즉석복권 1천200장과 담배 등 총 19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13 14:41
"협조 안해서"…노조 파괴한 택시회사 대표 구속 대구고용노동청은 13일 신규 노조 설립을 부추겨 자신에게 비협조적인 기존 노조를 와해시킨 혐의로 대구 택시업체 대표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대구고용노동청이 부당 노동행위 혐의로 구속한 것은 2008년 이후 처음이다. 연합 2016.01.13 14:38
대법 "항소 이유서 제출기한 전 선고한 판결은 무효" 항소이유서 제출기한이 지나기 전 선고한 판결은 위법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2부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2살 강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심리를 다시 하라는 취지로 사건을 광주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6.01.13 14:20
강제로 조사실 옮겨 음주측정…대법 "거부해도 처벌 못해" 음주운전 조사를 거부하는 피의자를 조사실로 강제로 데려가 음주측정을 요구했다면 거부해도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2부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5살 주 모 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6.01.13 14:14
시민단체들 "위안부 문제 한일합의 파기·재협상하라" 한일 양국 정부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합의를 폐기하고 재협상하라는 시민단체들의 움직임이 잇따랐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마창진·통영거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는 오늘 오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합의에 피해자들은 없었다며 아무것도 듣지 못했고 아무것도 물어오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6.01.13 13:50
'성장 앨범' 먹튀 사진관업주 구속 경기 분당경찰서는 아기 성장 앨범을 제작해준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사진관 운영자 45살 곽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기 성남시에서 아기 … SBS 2016.01.13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