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신질환 치료 강화에 1조 7천억원 추가 투입"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약 10억파운드 예산을 추가 투입해 정신질환 치료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캐머런 총리는 11일 런던 북부의 자선단체 '패밀리 액션' 사무실을 방문해 "정신질환에 훨씬 성숙한 나라가 될 필요가 있다"면서 이 같은 약속을 내놨다고 BBC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연합 2016.01.12 02:46
치솟는 미국 복권 당첨금…주정부들 `우리 주서 1등 나오길!' '제발 우리 주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길....' 미국 다주간 복권인 '파워볼'의 1등 당첨금이 13일 추첨일에 역대 미국 복권 사상 최고액인 13억 달러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요즘 미국민은 일확천금의 꿈에 부풀어 있다. 연합 2016.01.12 02:46
`출구없는 지옥' 시리아 마다야…"당나귀·고양이 잡아 연명" 6년째 내전 중인 시리아에서 영양실조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 문제가 국제 사회의 이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12 02:45
유럽증시 중국경제 우려·저유가로 하락…런던 0.69%↓ 유럽의 주요 증시는 11일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와 저유가 지속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69% 내린 5,871.83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1.12 02:44
브라질 정당 35개로 늘어…이름 외우기도 어렵다 브라질의 정당 수가 35개로 늘어나면서 전형적인 다당제 국가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11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최근 2개 정당이 창당에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현역 하원의원들을 영입하면서 하원 의석 분포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연합 2016.01.12 02:35
교황 "유럽, 안전 우려도 있지만 난민 계속 환영해야" 프란치스코 교황은 난민들의 대량 유입으로 안전 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지만 유럽 국가들은 계속 난민들을 환영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독일 쾰른에서 난민들의 집단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이후 처음으로 바티칸 주재 외교단에 연설을 통해 "유럽은 그동안 인도주의적 정신을 보여줬으며, 유럽에 들어온 난민들은 서유럽의 문화에 따라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6.01.12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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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국 폭격기 출격' 비난…억류 미국인 공개 북한은 확성기방송 재개와 한미 군사력 시위에 대해 아직까지는 직접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외부에 알리지 않았던 한국계 미국인의 억류 사실을 돌연 공개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6.01.12 02:29
알카에다 최고 폭탄전문가 "사우디에 복수"…육성녹음 공개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와 북아프리카지부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조직원 처형에 복수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알카에다 두 지부는 온라인 성명을 통해 "이슬람 전사가 우리 형제들의 순수한 피에 복수하겠다는 경고를 했지만, 사우디가 대원들을 처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6.01.12 00:33
터키 "시리아 난민에 노동허가 발급해 유럽행 막겠다" 터키 정부가 시리아 난민들의 유럽 밀입국을 저지하고자 시리아 난민에게 노동허가를 발급할 방침이라고 터키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터키의 유럽연합 담당 볼칸 보즈크르 장관은 "터키에 있는 시리아인에게 노동허가를 발급함으로써 불법 이주 압력을 줄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1.12 00:33
미국인 중 무당파 42%…대선판 영향 주목 미국 국민 10명 가운데 4명 이상은 민주, 공화 양당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은 이른바 '무당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갤럽이 현지시간 11일 공개한 2015년 대국민인식도 전화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을 무당파라고 응답한 사람은 42%였습니다. SBS 2016.01.12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