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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마지노선 연령은 남성 30.3세, 여성 28.4세" 기업 10곳 중 4곳은 일정 수준의 나이를 넘긴 신입사원 채용을 꺼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511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9.3%가 '신입사원 채용 시 적정연령을 넘긴 지원자는 꺼리는 편'이라고 답했습니다. SBS 2016.01.12 10:00
[취재파일] 서울중앙지검장, 법원에 '선전포고'한 이유는? 명장의 3대 조건 '울리 슈틸리케의 매직'이라고 부릅니다. 슈틸리케 감독이 뽑는 선수들마다 A매치에서 대단한 활약을 보여주면서 축구팬들 사이에서 생긴 말입니다. SBS 2016.01.12 09:47
헤어진 여자친구 성폭행한 '스토커'에 징역 5년 헤어진 여자친구를 협박하고 성폭행까지 한 40대 스토커가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사채업자 44살 A씨는 2014년 교제하던 여자친구 35살 B씨부터 결별을 통보받자 집착을 버리지 못하고 스토커 행각을 벌이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6.01.12 09:43
외제차 몰며 고의사고로 보험금 '1억 3천만 원' 인천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대는 외제 승용차로 상습 보험사기 행각을 벌여 보험회사로부터 1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6살 A씨 등 20대 중고… SBS 2016.01.12 09:42
"자녀 취업시켜 줄게" 속여 수천만 원 챙긴 40대 지인들에게 자녀 취업 알선을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챈 45살 유모 씨를 울산 중부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울산의 한 대기업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했던 A씨는 2013년 11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직장 동료 등 3명에게 "돈을 주면 자녀를 중견업체 정규직으로 채용시켜 주겠다"고 속여 총 4천20만 원을 받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12 09:41
7살 손자 때려 숨지게 한 할머니 징역 6년 확정 대법원 2부는 친손자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박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9월 아동학대범죄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죄가 신설된 뒤 이 조항을 적용한 첫 대법원 판결입니다. SBS 2016.01.12 09:39
사라진 라면 한 상자…시위대 탓하다 슬쩍 뺀 검찰 11일 점심때가 가까워지던 오전 11시20분. 서울중앙지법 320호 법정에서는 라면 한 상자를 놓고 재판장과 검사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연합 2016.01.12 09:17
서울 남성 육아휴직 비율 3.2%…10년간 변화 미미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서울시 남성의 비율이 10년 전과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의 '2015 성인지 통계'에 따르면, 남성의 육아휴직 비율은 3.2퍼센트로, 2004년 1.3퍼센트보다 높아지긴 했지만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SBS 2016.01.12 09:00
강남인강 "5만원으로 2만개 강의 1년간 무제한 수강" 서울 강남구는 학생과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자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운영을 활성화한다고 12일 밝혔다. 2004년 개국한 강남인강은 대치동 학원 수준의 강의를 인터넷 동영상으로 촬영해 전국에 제공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연합 2016.01.12 08:51
마작판서 돈 잃자 흉기 난동 60대 20분 만에 검거 경기 고양경찰서는 마작판에서 돈을 잃자 흉기를 휘둘러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60살 이 모 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오늘 새벽 … SBS 2016.01.12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