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뺨을 때려?"…친구 살해한 60대 중국동포 '영장' 20년 지기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중국동포 60살 이모 씨에 대해 전북 군산경찰서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0일 오후 9시 20분쯤 군산시의 한 노래방에서 자신의 뺨을 때린 59살 박모 씨의 왼쪽 가슴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1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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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버튼 누르자 '쾅쾅'…대형 관람장 폭파 순간 미국 뉴욕에 한 관람장에서 주지사가 주 관계자들과 함께 폭파 장치를 누릅니다. 관람장 여기저기서 잇따라 폭발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268개나 되는 폭발물이 모두 터지자 힘없이 무너집니다. SBS 2016.01.1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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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이름 울려 퍼지자 '눈물'…세월호 '슬픈 방학식' 세월호 사고 당시에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들이 가장 많이 희생됐는데요, 숨지거나 실종된 학생과 교사 262명에 대한 방학식이 열렸습니다. 박수진 기자입니다. SBS 2016.01.11 10:28
"음식먹고 배탈났다"…식당 200여곳서 3천여만 원 갈취 "당신네 식당에서 음식 먹고 배탈 나 병원 치료를 받았는데, 치료비 보내주세요." 전남 순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45살 김모 씨는 지난달 3일 낯선 사람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SBS 2016.01.11 10:25
"미성년자와 음란채팅 했지…" 협박해 돈뜯은 20대 SNS에서 음란채팅을 한 상대 남성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해 7월 직장인 34살 A씨는 SNS를 통해 알게 된 한 여성과 채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6.01.11 10:24
수능마친 청소년 겨냥 불법 미용업소 무더기 적발 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을 대상으로 불법 미용시술을 한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해 11월 25일부터 지난해 말까지 미신고 미용업소를 집중 단속해 불법 유사의료행위를 한 업자 16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1 10:15
경찰, 총선 앞두고 선거개입 '정치깡패' 걸러낸다 경찰이 4·13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개입하는 조직폭력배 근절에 나섭니다. 경찰청은 오늘 전국 수사 부서에 20대 총선의 안정적 선거 치안을 위해 조직폭력배 관련 첩보수집 강화를 지시했습니다. SBS 2016.01.11 10:14
하이패스 없어도 민자도로 통행료까지 계산…"일자리 사라지네" 하이패스가 없어도 한국도로공사 운영 고속도로와 민자고속도로 통행료를 한 번에 계산하는 '원톨링 시스템'이 시행된다는 소식에 11일 온라인에서는 '요금 정산하는 일자리가 줄어들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연합 2016.01.11 09:35
'훔친 버스로 200여㎞ 무면허 운전' 철없는 고교생 입건 집 근처 도로변에 세워진 관광버스를 200여㎞나 무면허로 운전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일산경찰서는 고등학교 1학년생 송 모 군을 자동차 불법사용과 무면허 운전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1.11 09:30
수능마친 청소년 겨냥 불법 미용업소 무더기 적발 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을 대상으로 불법 미용시술을 한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해 11월 25일부터 지난해 말까지 미신고 미용업소를 집중 단속해 불법 유사의료행위를 한 업자 16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1 0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