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없다던 정부, 이젠 "변종이 아니라 괜찮다" 메르스 바이러스의 국내 변이 가능성을 부정하던 정부가 뒤늦게 '변이' 사실을 인정하면서 '변종'이 아니라 큰 의미가 없다는 해명으로 일관해 빈축을 사고 있다. 연합 2016.01.08 15:43
中 대학생 기증 정자 합격률 20%에 못미쳐…"갈수록 질 저하" 중국이 올해부터 전면적인 두자녀 정책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대학생이 정자은행에 기증하는 정자 합격률이 20%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중국 후난시의 중신샹야의원은 최근 수년간 정자를 기증하는 남자들의 정자의 질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1.08 15:42
美 해군사령관 "北 핵실험으로 한일 군사협력 긴밀해질 것" 북한의 4차 핵실험 후 북한에 대한 미국 해군의 감시가 강화되고 있다고 AP통신이 8일 미군 지휘관의 말을 빌려 보도했다. 조지프 오코인 미 해군 제7함대 사령관은 이날 일본 가나가와 해군기지에 있는 핵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에서 북한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다며 취재진에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6.01.08 15:16
영국 외무장관 "한국 자제해야"…확성기 재개 우려 표명 영국 외무장관이 한국의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와 관련, 한국 정부에 자제를 촉구했다. 필립 해먼드 영국 외무장관은 8일 미 해군 7함대가 있는 요코스카항에서 로널드 레이건호를 시찰한 뒤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수소탄' 실험에 한국 정부가 확성기 방송으로 대응한 것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단지 미끼에 넘어가고 있다"라며 "한국과 지역의 다른 국가들에게 자제력을 발휘하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6.01.08 14:47
'스모그 몸살' 中 헤이룽장, 친환경 행보 '눈길' 최근 중국 동북지방이 최악의 스모그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헤이룽장성이 습지 등 자연환경 보호에 대한 관리책임을 인정하고 환경사범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등 친환경 행보에 나섰다. 연합 2016.01.08 14:44
[비디오머그] "그래도 두 발이 남아 있어요"…가슴 찡한 사연 선천적으로 앞발이 없이 태어난 강아지의 가슴 찡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페루의 팅고 마리아에 사는 이 강아지의 이름은 '에스트렐라'로 앞발이 없는 장애로 인해 태어나자마자 가슴과 턱을 땅에 대고 기어 다닐 수밖에 없었습니다. SBS 2016.01.08 14:32
"美 민주·공화당 정부 모두 북한 붕괴론에 바탕해 실패"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 정부 모두 '북한붕괴론'이라는 잘못된 전제에 바탕을 둔 대북한 정책을 펴 실패를 되풀이하고 있다고 미국의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가 전문가들의 견해를 인용, 주장했다. 연합 2016.01.08 14:31
국가 제창 중 8살 딸 가슴 쓰다듬은 호주 前 축구스타 논란 호주 전직 축구스타가 경기장에서 국가가 불리는 도중 자신의 8살짜리 딸 가슴에 손을 얹어놓고 쓰다듬는 모습이 영상에 잡혀 입길에 올랐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출신의 현직 TV해설자인 크레이그 포스터는 어제 4만명이 들어찬 가운데 시드니 ANZ 경기장에서 열린 '레전드'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SBS 2016.01.08 14:14
영국 외무장관 "한국, 대북 자제력 발휘하길" 영국 외무장관이 한국의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와 관련, 한국 정부에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일본을 방문 중인 필립 해먼드 영국 외무장관은 미 해군… SBS 2016.01.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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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오픈카로 변신?!…쇠막대 향해 그대로 '돌진' 중국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트럭에 실린 긴 쇠막대에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승용차의 여성 운전자는 6차선을 가로지르는 쇠막대를 앞에 두고도 그대로 돌진했는데, 충돌한 차의 윗부분은 심하게 손상됐지만 다행히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았습니다. SBS 2016.01.08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