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서 연말연시 잇단 무차별 총격사건…사상자 속출 브라질에서 연말연초 잇단 총격사건으로 사상자가 속출했다. 현지 경찰은 상파울루 주 과룰류스 시내 빌라 가우바웅 지역에서 2일 새벽 0시30분께 검은색 차량에 탄 괴한들이 바에 있던 주민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하고 달아났다고 밝혔다. 연합 2016.01.02 23:14
연말연시 호주 해안 상어 출몰…상어 공격에 1명 부상 호주 해안에서 잇따라 상어가 출몰하고 있습니다. 최근 로슬린 베이 앞바다에서 수영하던 30대 남성이 상어의 공격을 받아 팔과 다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SBS 2016.01.02 22:17
터키 동남부 PKK 유혈사태 지속…서부로 확산 조짐 터키 당국이 쿠르드족 반군인 '쿠르드노동자당'을 소탕하는 대규모 작전이 3주째 이어지면서 충돌이 이스탄불을 비롯한 서부로 확산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6.01.02 22:17
사우디, 시아파 지도자 포함 '테러 혐의' 47명 집단 처형 사우디아라비아는 테러 혐의로 사형이 선고된 피고인 47명의 형을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우디 국영 방송은 사형수 대부분은 사우디 국적자이고 이집트와 차드 국적자도 1명씩 포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0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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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포게터블' 가수 나탈리 콜 사망…향년 65세 R&B, 소울, 팝 이렇게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면서, 수많은 명곡을 남긴 미국 가수 나탈리 콜이 65세를 일기로 일찍 세상을 떠났습니다. 부와 명성을 함께 거머쥔 스타였지만, 젊은 시절에 손 댔던 마약이, 결국 평생을 괴롭혔습니다. SBS 2016.01.0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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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장된 신년 폭죽놀이…집 잃은 3천여 명 필리핀에선 새해맞이 폭죽행사로 2명이 숨지고 380여 명이 다치는 대형 사고가 났습니다. 불까지 나서 3천여 명이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채희선 기자입니다. SBS 2016.01.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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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 총격, 자폭…테러로 얼룩진 새해 첫날 새해 벽두부터 전 세계에 테러와 보복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아프가니스탄에서는 민간인을 상대로 한 테러가 발생했고 미국 등 서방은 IS 공습에 나섰습니다. SBS 2016.01.02 20:09
레바논에 강력한 눈폭풍…시리아 난민 고통 강력한 눈폭풍이 레바논을 덮치면서 현지에 머물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고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일, 레바논엔 강추위를 동반한 눈폭풍이 몰아쳐, 천막과 판자촌에 거주하는 시리아 난민 수만 명이 추위에 떨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02 19:32
사우디, 국내외 탄원에도 '테러 혐의' 47명 집단 처형 사우디아라비아 내무부는 테러 혐의로 사형이 선고된 피고인 47명의 형을 오늘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형은 모두 12곳에서 나뉘어 집행됐고 사형수 대부분은 사우디 사람이고 이집트와 차드 국적자도 한명씩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1.02 19:28
로켓군·항공모함·통합사령부…中, 美군사력 추격 공개선언 핵 공격방어 부대인 '로켓군'과 육군통합사령부인 '육군지휘기구' 창설, 그리고 항공모함 추가 건조...중국 지도부는 이 같은 신중국 역사상 보기 드문 군사력 강화 조치를 지난해 마지막날과 새해 첫날 잇달아 발표하며 2016년을 전면적인 '군사굴기'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연합 2016.01.02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