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피부 더 검어 보이게"…美공화당의 교묘한 선거캠페인 흑인인 버락 오바마가 처음 미국 대통령 선거에 나섰던 2008년에 반대당인 공화당은 오바마의 피부 색깔을 실제보다 더 검게 조작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2.30 16:16
'2005년 런던테러 10주년 기념테러' 범행 한달전 적발돼 2005년 런던 지하철 테러 10주년을 맞아 테러를 계획한 부부가 범행 한 달 전에 적발돼 참극을 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중앙형사법원은 25살 남편 모함메드 레흐만과 24살 부인 사나 아흐메드 칸에 적용된 테러 관련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SBS 2015.12.30 16:11
일본 당국자 "위안부합의, 공표내용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일본 외무성 당국자는 주한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을 옮기는 것이 일본 정부가 위안부 지원 재단에 돈을 내는 전제라는 일본 언론 보도에 대해, … SBS 2015.12.30 16:06
'테러의 그늘' 새해맞이 축제 앞두고 전세계 초비상 새해맞이 축제를 노린 테러 가능성에 대한 경고가 잇따르면서 전 세계 치안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미국 뉴욕시는 신년 축제가 열리는 내일 타임스퀘어 등 뉴욕 시내 곳곳에6천 명의 경찰을 현장 배치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30 15:51
일본 당국자 "위안부합의, 공표내용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일본 외무성 당국자는 주한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을 옮기는 것이 일본 정부가 위안부 지원 재단에 돈을 내는 전제라는 내용의 일본 언론 보도에 대해, 합의 사항은 양국 외교장관이 발표한 내용이 전부라며 부인했다. 연합 2015.12.30 15:38
[월드리포트] '최종적, 불가역적' 합의…위안부 문제가 북핵 문제? 버지니아의 나비상 워싱턴 DC에서 서쪽으로 40분 정도 고속도로를 달리면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청사가 나온다. 위안부 기림비가 세워진 곳이다. SBS 2015.12.30 14:52
[슬라이드 포토] '부모도 집도 가짜'…北 체제 '민낯' 드러낸 러시아 다큐영화 러시아 감독이 북한에서 촬영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거짓 현실'로 체제를 선전하려는 북한 당국의 민낯을 생생히 드러내면서 북한이 상영중단을 요구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SBS 2015.12.30 14:50
중국-타이완 양안 핫라인 정식 개통…"첫 통화서 관계발전 강조" 중국과 타이완의 양안 정상회담에서 합의됐던 양안간 핫라인이 오늘 공식 개통됐습니다. 마샤오광 중국 국무원 대만판공실 대변인은 오늘 정례 기자회견에서 장즈쥔 대만판공실 주임과 샤리옌 타이완 행정원 대륙위원회 위원장이 핫라인을 통해 첫 통화를 마쳤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2.30 14:44
[포토] 합의흔드는 日언론플레이…한국 반박해도 여론 '부글부글' 악순환 일본 정부의 '언론 플레이'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일본 언론 보도들이 한일간 군위안부 합의를 위태롭게 하는 양상이다. 한일 외교장관이 지난 28일 발표한 합의에 적시되지 않은 내용이 사흘째 일본 언론에 '이면합의' 형태로 보도되고, 그에 대한 한국 정부의 반박, 한국내 군위안부 피해자들과 여론의 반발, 일본 여론의 동요 등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우려스러운 수준까지 치닫고 있다. 연합 2015.12.30 14:40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英 삼킨 '최악 홍수' 즐기는 남자?…여유로운 수상스키 도시와 건물을 통째로 삼켜버린 영국의 유례없는 홍수 사태에 수백 명의 주민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현재 영국 전역 100여 곳 이상에 홍수 주의보 그리고 24곳에 홍수 경보가 내려진 상태인데요, 노스요크셔 지역의 현장 상황을 담고 있던 헬기 카메라에 여유롭게 수상스키를 즐기는 두 남자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SBS 2015.12.30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