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코르시카서 反이슬람 폭동…기도실 난입해 쿠란 불태워 성탄절 연휴에 프랑스령 코르시카 섬에서 반 이슬람 폭동이 벌어져 군중이 이슬람 기도실에 난입하고 이슬람 경전 쿠란을 불태우는 폭력사태가 벌어졌습니다. SBS 2015.12.26 14:35
시진핑, 웨이보로 인민해방군에 새해인사…군심잡기 시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인민해방군 기관지인 해방군보의 SNS를 통해 인민해방군에 새해 축하인사를 보냈습니다. 해방군보에 따르면 시 주석은 어제 해방군보 웨이보를 통해 "새해를 맞아 당 중앙과 중앙군사위원회를 대표해 전체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 민병부대원에 축하인사를 드리며 강군목표 실천과 효율적인 임무 수행을 통해 중국의 꿈 실현과 강군목표 실현에 더욱 공헌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5.12.26 13:22
중국 사정당국 "공직자 연말연시 청렴해야…향우회 참석도 조사" 중국 감찰과 사정을 총괄하는 중앙 기율검사위원회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청렴 기풍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중국 관영 인민망에 따르면 중앙 기율위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양력설 연휴와 2월 7일부터 13일일까지 음력설 연휴 기간에 공직자들이 당의 청렴자율 준칙과 기율위반 처벌조례를 명심해 검소한 연말연시를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12.26 13:22
상하이서 '재벌놀이' 오해받은 "아빠 미안해" 거대 조명광고 성탄전야인 지난 24일 중국 상하이에서 한 건물이 '아빠, 미안해'라는 중국어 문구로 불을 밝혔다. 와이탄 북부의 여객선 터미널인 국제항무센터에 폭 78m, 높이 88m의 LED 조명으로 불밝힌 '사상 최대'의 사과 광고였다. 연합 2015.12.2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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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스마트폰에 한눈팔다가 '참변'…도로 위 폭탄 요즘 길 가다 보면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는 사람들을 너무나 흔히 볼 수가 있지요? 중국에서는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폰만 보며 걷는 사람들을 '디터우족'이라고 한다는데, 이 디터우족 때문에 교통사고가 크게 늘었습니다. SBS 2015.12.26 13:19
미얀마 옥 광산서 또 폐광석 붕괴…55명 사망·실종 미얀마 북부 카친주 옥 광산 인근에서 한 달 만에 또 폐광석 더미가 무너져 5명이 숨지고 50명가량이 실종됐습니다. 현지 당국 관계자는 "아침부터 구조작업을 벌여 5구의 시신을 발견했다"며 "목격자에 따르면 약 50명이 실종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dp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26 12:17
중국정부 "선전 산사태, 100m 높이 불법매립이 초래한 인재" 중국 정부가 대규모 인명손실을 초래한 선전 산사태를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로 규정했습니다. 중국 국토자원부는 이번 재해가 불법적으로 매립한 건축폐기물과 흙더미가 밀려 내려와 발생한 것으로 자연지형 구조에 의한 산사태가 아니라는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SBS 2015.12.26 10:59
"한 명도 빠짐없이 태워라"…65년 전 크리스마스의 기적 크리스마스에 일어난 특별한 기적. 흥남부두 철수 작전을 아시나요? 죽을 위기에 놓였던 수만명의 피난민들을 극적으로 구한 그 감동의 사연을 오늘 … SBS 2015.12.26 09:56
일본언론 "한국정부, 일본대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 이전 검토" 한국 정부가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한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내일로 예정된 윤병세 한국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의 회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을 위한 교섭에 진전이 있으면 소녀상을 이전하는 방향으로 관련 시민단체를 설득할 전망입니다. SBS 2015.12.26 09:32
빵 위에 치즈 대신 '돼지비계'를?…음식의 유래 우크라이나, 러시아, 벨라루스 사람들은 종종 잼, 크림, 치즈 대신 빵 위에 소금에 절이거나 훈제 된 돼지비계를 얹어 먹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SBS 2015.12.26 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