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유가상승·미경제 호조…다우 1.06%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유가가 상승과 미국 경제 지표 호조 등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23일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5.34포인트 상승한 17,602.61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5.12.2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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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공항서 폭발…테러 가능성 제기 터키 이스탄불의 한 공항에서 세 차례 폭발이 일어나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쳤습니다. 터키 당국이 현재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데 이슬람 무장단체 IS의 테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SBS 2015.12.24 06:15
"책 받자마자 쓰레기통에"…학자들, 日우익서적에 극도 불쾌감 일본 우익세력으로부터 일본군 위안부와 관련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한 서적들을 전달받은 미국 학자들의 상당수가 극도로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12.24 05:45
국제유가, 미국 재고 감소에 상승…WTI 3.8%↑ 23일 국제 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가 줄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1.36달러 오른 배럴당 37.50달러에 마감했다. 연합 2015.12.24 05:09
아르헨티나 대통령, 좌파 정부 '언론 조종관' 해고 지난달 좌파 집권당의 후보를 꺾고 당선된 중도우파 성향의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전 정권에서 '보수 언론 길들이기'에 앞장섰던 인물을 해고했다. 연합 2015.12.24 04:45
'미국 연준 전산보안 취약' 내부 지적 제기돼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내부 전산망 일부가 해킹 공격에 여전히 취약하다는 내부 지적이 나왔습니다. CNBC등 미국 언론들은 현지 시간으로 23일 연준 감사관실이 경제통계정보 등을 저장하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전산망에 대해 "적절한 보안 대책의 시행과 평가,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24 04:41
제자와 누드비치까지…'친구 같은' 美교사 알고 보니 '막장' 미국 뉴욕 명문 고등학교의 40대 남성 교사가 제자인 여학생들에게 음란물 동영상을 보내거나, 성관계를 갖는 등 무려 36개 혐의로 기소됐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 등 현지 언론은 23일 뉴욕 시 A고등학교의 전직 수학교사 B씨가 성범죄, 유괴, 음란물 유포 등 혐의를 인정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5.12.24 04:41
미국인 51% "오바마의 시리아 난민 수용 계획에 반대" 미국인의 과반이 시리아 난민의 수용에 반대하면서도 공화당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모든 무슬림의 미국 입국 금지' 주장에는 반감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12.24 03:52
[슬라이드 포토] 中 선전, 67시간 만에 생존자 구출…필사적 수색작업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12.24 03:52
NBA 특급스타, 총기 폭력 반대 성탄절 광고에 출연 미국프로농구 무대를 주름잡는 특급 스타들이 총기 폭력 종식 운동에 힘을 보탠다. NBA 사무국은 23일 선수들이 출연한 총기 폭력 반대 광고가 25일 성탄절에 지상파 ABC 방송과 스포츠 전문케이블 채널 ESPN을 통해 전파를 탄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5.12.24 0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