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40대, 234일간 황하 5천490㎞ 래프팅 완주 '신기록' 중국의 40대 남성이 234일간 5천490㎞에 걸쳐 황허 전체를 작은 고무보트와 노 하나에 의지해 래프팅 완주에 성공했다. 주인공은 광둥에 사는 산미터씨로 그의 도전기는 중국 언론과 인터넷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연합 2015.12.24 15:36
중국 지방정부 "GDP 올려야"…멀쩡한 건물 잇따라 해체 중국에서 지방정부가 국내총생산을 끌어 올리기 위해 멀쩡한 새 건물을 해체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의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런 멀쩡한 건물해체는 새로운 개발사업을 만들어내 지역 GDP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지방 정부 최고책임자들이 주도하고 있다. 연합 2015.12.24 15:25
[핫포토] "겨울 맞아?"…웃통 벗고 달리는 뉴욕 남자 23일 안개가 짙게 낀 뉴욕 브루클린 다리에서 웃통을 벗은 한 남성이 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엘니뇨 등의 영향으로 미국 전역에 '이상한 겨울 날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SBS 2015.12.24 15:23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준비 완료!'…크리스마스 여행 떠나는 산타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이 순간, 가장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핀란드 로바니에미의 ‘산타클로스 마을’을 소개합니다. SBS 2015.12.24 15:07
베트남 첫 성전환자 미인대회…권리인정 입법 이은 포용 확산 최근 성전환자의 권리를 인정하는 법률 개정이 이뤄진 베트남에서 이번에는 사상 처음으로 성전환자 미인대회가 열렸습니다. 현지 일간 뚜오이쩨에 따르면 지난 22일 베트남 남부 호찌민시에서 성전환자 미인대회인 '미스 뷰티 2015'가 열렸습니다. SBS 2015.12.24 14:28
영국 무슬림 또 美 입국 거부…"트럼프 공약 벌써 실현?" 영국의 한 무슬림 가족에 이어 이슬람 성직자의 미국행도 거절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 공화당의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선언한 '무슬림 입국 전면 금지'가 벌써 현실에서 나타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12.24 14:28
베트남, 자동차 수입 '가속'…태국산, 한국차 '추월' '오토바이의 천국'으로 불리는 베트남의 자동사 수입시장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코트라 하노이무역관과 일간 탕니엔 등에 따르면 베트남의 자동차 수입 대수가 2013년 3만 5천125대에서 지난해 7만 956대로 증가한 데 이어 올해 11만∼12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SBS 2015.12.24 14:27
베이징 빰치는 뉴델리 스모그, 30일중 29일이 '적색경보 대상' 최근 중국 베이징과 톈진, 랴오닝성 선양 일대의 심각한 대기오염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인도 뉴델리의 대기오염은 더 심각하단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15.12.24 14:27
日방위비 4년 연속 늘려 첫 5조 엔 돌파…"방위력 강화 의지" 일본이 4년 연속 방위예산을 증액하며 중국 견제 등을 위한 군사력 강화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오늘 국무회의를 열고 2016 회계연도 방위예산안을 올해 대비 1.5% 증액한 우리 돈 약 49조 원으로 책정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24 14:25
"오늘밤 산타는 어디에서 오시나요"…북유럽은 경쟁중 올해도 성탄절을 앞두고 북유럽 국가들이 서로 자국이 '산타클로스의 집'이라고 주장하는 경쟁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AP에 따르면 핀란드 어린이들은 신화적 장소인 북쪽 황무지 코르바툰투리에서, 스웨덴 어린이들은 작은 마을 모라에서 산타가 온다고 각각 배웁니다. SBS 2015.12.24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