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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우리도 선물 받았어요∼!"…동물원의 크리스마스 지난 21일, 폴란드에 위치한 그단스크-올리와 동물원에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동물들을 위해 맛있는 고기와 과일을 준비한 건데요,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 놓인 선물들을 발견한 동물들은 신이 난 듯 모여들었습니다. SBS 2015.12.23 15:50
모스크바가 영상 7도…'79년 만에 가장 따뜻한 겨울'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낮 수은주가 지난 1936년 이래 가장 높은 영상 7도까지 치솟았습니다. 79년 만에 최고 기온을 갈아치운 모스크바의 원래 12월 평균 기온은 영하 6도입니다. SBS 2015.12.23 15:45
이스탄불 공항서 폭발사고로 2명 부상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2시5분쯤 터키 이스탄불 사비하교크첸 공항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근처 비행기에서 정비 작업을 하던 근무자 2명이 다쳤다… SBS 2015.12.23 14:50
고등학교서 되판 복권에 도시 전체가 '로또 맞았다' 스페인의 작은 해안도시 주민들이 세계 최대 규모인 2조 원대 당첨금으로 이름난 성탄복권 '엘 고르도' 당첨의 행운을 나눠가졌습니다. SBS 2015.12.23 14:26
"미군이 오바마 몰래 아사드정권 도왔다" 주장 나와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퇴진해야 한다'는 오바마 행정부의 공식 입장과 달리 미군이 비밀리에 알아사드 정권을 도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12.23 14:22
中닝보항 운영사, 사고 낸 일본 선박업체서 100억 원 배상받아 아시아 최대규모인 45만t의 원유저장시설을 갖춘 중국 닝보항이 사고를 일으킨 일본 선박업체로부터 5천500만 위안의 배상을 받게 됐습니다. 닝보시 해사법원은 3년 반의 심리 끝에 최근 사고선박의 소유업체와 사용업체 등 일본측 피고 2곳에 대해 원고인 닝보항 운영업체 스화공사에 항만 수리비용과 가동중단에 따른 손실 5천500만위안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5.12.23 14:21
알바노조 "패스트푸드 알바 97%, 매일 20분 임금 못받아" 패스트푸드 업체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의 97%가 매일 근무시간 20분에 해당하는 임금을 받지 못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르바이트생들의 권익을 위한 단체인 알바노조는 올 8∼12월 온라인으로 패스트푸드점 전·현직 아르바이트생 238명을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97%가 '출근 후 업무 준비시간이 근무시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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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잔혹 집단 성폭행' 인도男…석방에 '분노' 분노한 인도 시민들이 뉴델리 거리에서 구호를 외칩니다. 3년 전 버스를 타고 귀가하던 여대생을 집단 성폭행해 살해한 혐의로 수감 중이던 범인 1명에 대해 석방 결정이 내려졌기 때문입니다. SBS 2015.12.2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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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67시간 만의 첫 생존자…감격의 구조 순간 선전 산사태 현장에서 사고 발생 67시간 만에 첫 생존자가 구조됐습니다. 선전시는 4천 명의 인력을 투입해 구조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SBS 2015.12.23 12:37
독일 대법원 "유출의사 없어도 옛 애인 나체사진 삭제해야" 독일의 최고 법원에서 헤어진 애인이 나체 사진 삭제를 요청하면 이를 따라야 한다는 판단을 내렸다. 22일 독일 공영 방송 도이치벨레 등에 따르면 독일 연방대법원은 지난 21일 옛 애인의 나체 사진과 동영상을 갖고 있던 남성에게 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의도가 없더라도 삭제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연합 2015.12.23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