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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사고난 차 돕다 '쾅' 연쇄 충돌…끔찍한 현장 전남 담양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승용차를 도와주려고 섰던 화물차를 다른 또 승용차가 들이받으면서 차량 5대가 부딪히는 큰 사고가 났습니다. 길이 살짝 얼어서 미끄러웠는데, 1명이 숨지고 11명이나 다쳤습니다. SBS 2015.12.20 16:06
강일원 헌법재판관, 세계적 헌법재판기구 집행위원에 선출 헌법재판소는 강 일원 헌법재판관이 세계적 헌법재판기구인 '베니스위원회'의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베니스위원회는 지난 1990년 동유럽에 민주주의를 확산하고자 설립됐습니다. SBS 2015.12.20 15:59
집 앞에서 떠든다고 10대 흉기로 찌른 40대 '집유' 울산지법은 집 앞에서 떠든다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8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폭력치료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SBS 2015.12.20 15:58
안국역 화재 오인 신고로 소방차 대거 출동 서울 종로구의 한 빌딩 지하에서 난 작은 불이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난 불로 오인돼 소방당국이 대거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안국역 인근인 종로구 경운동의 한 빌딩 지하 1층 한의원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SBS 2015.12.20 14:08
"조희팔 차명계좌 30여개"…검찰, 수상한 자금흐름 확인 희대의 사기범 조희팔의 최측근 강태용을 구속한 검찰이 조희팔 조직의 은닉자금 흐름과 비호세력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조희팔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지검은 최근 조희팔이 제3자 명의로 개설한 차명계좌 30여 개를 확인하고, 대검찰청 계좌추적팀의 지원을 받아 돈의 흐름을 정밀 추적하고 있습니다. SBS 2015.12.20 14:04
"배가 고파서요…" 2년간 감금·학대 11살 딸 맨발 탈출 온라인 게임에 중독된 30대 남성이 어린 딸을 2년간 감금·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학대 정황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딸 A양을 2년간 집에 가둔 채 굶기고 상습 폭행한 혐의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12.20 14:03
보조금 21억 빼돌린 '해외 박사' 출신 벤처 사업가들 기소 인천지검 외사부는 국책 과제 연구 지원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A씨 등 벤처기업 3곳의 임원 4명을 구속 기소하고 다른 임원 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0 13:31
운행정지 처분받은 승강기 234대 '아찔한' 불법운행 운행정지 조처를 무시하고 불법으로 운행한 승강기가 전국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전국의 운행정지 승강기를 대상으로 자치단체 등과 합동으로 불시 점검을 벌여 불법 운행 승강기 234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0 13:31
마트 직원 카트 끌다 손님 치어…업체 배상판결 대형마트에서 직원이 카트를 옮기다 손님을 치어 다치게 했다면 대형마트 측이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101단독 김현곤 판사는 59살 A씨가 한 대형마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3백 5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5.12.20 13:31
내년 대학 등록금, 1.7% 넘게 못 올린다 내년 대학 등록금 인상이 1.7% 이하로 제한됩니다. 교육부는 소비자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내년 대학 등록금 인상의 법정 기준을 올해보다 0.7%포인트 낮아진 1.7% 이하로 정한 '대학 등록금 인상률 산정방법'을 공고했습니다. SBS 2015.12.20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