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여객선 사고해역서 23명만 구조…100여 명 실종 우려 어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해안에서 120여 명을 태우고 항해하다 파도에 휩쓸려 침몰한 여객선 주변에서 현재까지 23명만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2.20 14:29
中 베이징 스모그 적색경보 이틀째…홀짝제 위반 2만여대 적발 스모그 1급 적색경보 발령 이틀째인 중국 수도 베이징의 대기질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에도 오염상황이 개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신문망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은 어제 오전 7시부터 22일 자정까지 89시간 동안 스모그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차량홀짝제 운행, 분진발생 건설시공 중단, 오염물질 배출 기업의 조업 중단 등 긴급대책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5.12.20 13:27
북한접경 중국 단둥∼다롄 간 고속철도 개통…북중교역 기여할 듯 북한과 접경한 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랴오닝성 제2의 도시 다롄을 잇는 고속철도가 개통됐습니다. 중국 고속철도망에 따르면 중국철도총공사는 단둥∼다롄 간 고속철도 공사를 최근 준공, 지난 17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5.12.20 13:25
'회계부정' 도시바, 창사 후 최대 손실…순손실 5조 원 육박할 듯 회계부정 파문을 일으킨 일본 전자업체 도시바가 올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아사히신문 등은 도시바가 2015 회계연도 실적 결산에서 5천억 엔이 넘는 순손실을 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5.12.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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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세상에 태어나 처음 가족들의 목소리 듣게 된 아기 미국 미주리주에 사는 생후 5개월의 여자 아기 콜레나 클로이드는 선천적으로 청각장애를 안고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지난 7일 아동 지원단체의 도움으로 보청기를 선물 받게 됐는데요, 콜레나의 부모는 태어나 처음 듣게 된 소리에 반응하는 아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SBS 2015.12.20 10:55
중국, 내년도 PKO 분담금 일본 제치고 2위로 도약할 듯 중국의 내년도 유엔 평화유지활동 예산이 일본을 추월해 세계 2위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2016∼2018년도 유엔의 통상 예산과 PKO 예산 분담금 교섭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중국이 전체 PKO 예산 가운데 10.29%를 낼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SBS 2015.12.20 10:52
'전범 합사' 日야스쿠니신사 뒤뜰에 중국 국기 꽂혀 A급 전범이 합사된 일본 야스쿠니 신사의 뒤뜰에 누군가 중국 국기를 꽂아두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어제 오전 11시 45분쯤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 소재 야스쿠니신사 경내에 중국 국기가 꽂혀 있는 것을 신사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알렸습니다. SBS 2015.12.20 10:51
'전범 합사' 日야스쿠니신사 뒤뜰에 중국 국기 꽂혀 A급 전범이 합사된 일본 야스쿠니 신사의 뒤뜰에 누군가 중국 국기를 꽂아두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은 어제 오전 11시 45분쯤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 야스쿠니신사 경내에 중국 국기가 꽂혀 있는 것을 신사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알렸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2.20 10:31
中외교부 "美전략폭격기 남중국해 근접 비행은 '도발행위' 발끈 중국 외교부는 미군의 B-52 전략폭격기 1대가 지난주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남중국해 인공섬 인근 2해리 안까지 근접 비행한 데 대해 공식 항의하는 논평을 냈습니다. SBS 2015.12.20 10:20
유엔결의안 잉크도 마르기 전에…푸틴 "더 많은 군사행동" 경고 시리아 평화를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이 나온 지 채 하루도 지나기 전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시리아에서 군사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천명했습니다. SBS 2015.12.20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