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8일 표류한 어부, 동료 유족에 피소…"인육 먹었다" 태평양에서 438일 동안 표류한 남성이 숨진 동료의 시신을 먹고 생존했다고 주장하는 동료 유가족들로부터 소송을 당했습니다. 엘살바도르 출신 어부 호세 살바도르 알바렌가는 2012년 22세였던 청년 에세키엘 코르도바와 함께 바다에 나갔다가 풍랑을 만나 표류했고 혼자 살아남았습니다. SBS 2015.12.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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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로이터통신 '2015 올해의 사진' 슬라이드쇼 공개 지난 9일, 영국의 로이터 통신이 ‘2015 올해의 사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슬라이드쇼를 공개했습니다. ‘2… SBS 2015.12.16 17:24
러 극동 캄차카서 잇단 헬기 사고…"10여 명 사상"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에서 지난달 말부터 3주 새 잇따라 헬기 불시착 사고가 발생해 1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후 2시쯤 캄차카 반도 소볼례보 지역에서 Mi-8 다목적 헬기가 경착륙하면서 1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고 극동 지역 연방수사위원회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SBS 2015.12.16 17:18
"北 50년 석유탐사 결국 실패…中과 수역갈등·정치불안 탓" 북한이 최근 50년간 석유탐사를 여러차례 시도했지만 중국과의 수역갈등 등으로 결국 실패했다 는 분석이 나왔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16 17:12
러시아 순항미사일 시험발사…아파트에 추락 타스통신, 더내셔널인터레스트 등 외신은 러시아 북서부 세베로드빈스크 부근 국방부 미사일 발사장에서 시험 발사된 순항 미사일이 발사 직후 궤도를 이탈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1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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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공감주의!…'SNS 중독' 여친 둔 남친들의 속마음 최근 미국에서는 ‘인스타그램 남편’라는 신조어가 유행입니다.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미디어에 빠진 아내 혹은 여자친구를 위해 개인 사진기사가 되어주는 남성들을 일컫는 말 입니다. SBS 2015.12.16 17:00
"때리고 싶었는데…" 조지아 전 대통령 우크라서 물세례 당해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주재하는 각료 회의에서 욕설과 몸싸움이 빚어졌는가 하면 의회에서 한 의원은 단상의 총리를 강제로 끌어내리려는 소동을 벌여 우크라이나 국민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연합 2015.12.16 16:48
호주 총리, 18일 방일…고래잡이·잠수함사업 등 논의 말콤 턴불 호주 총리가 오는 18일 하루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해 아베 신조 총리와 회담한다고 양국 정부가 오늘 발표했습니다. 지난 9월 중순 취임한 턴불 총리의 첫 일본 방문입니다. SBS 2015.12.16 16:48
日 최고재판소 "여성 이혼 후 6개월간 재혼 금지는 위헌" 일본 최고재판소 대법정이 여성에게 이혼 후 6개월 동안 재혼하지 못하도록 한 법은 위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일본 민법 733조는 재혼 후 태어난 아기와 아버지의 관계에 혼란을 막기 위해 여성이 이혼한 날로부터 6개월이 지나지 않으면 재혼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SBS 2015.12.16 16:32
러시아 재벌 10대 아들, 환각상태서 엄마 살해 러시아 신흥재벌의 10대 아들이 모친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은 러시아 소매업계 재벌 이고리 소신의 아들 예고르 소신이 러시아 중부도시 카잔의 한 호텔에서 모친인 소시나노비코바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16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