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출입기자 송년회서 '고달픈 일상' 코믹영상 소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4일 유엔본부를 출입하는 기자들과 송년만찬을 갖고 사무총장으로서의 '고단한 일상'을 코믹하게 소개했다. 반 총장은 이날 저녁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한 식당에서 가진 유엔 출입기자단 초청 만찬에서 "나의 임기가 1년여 남은 상황에서 차기 사무총장에 대한 얘기가 오간다"며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가', '사무총장이 되면 어떤가' 물어오는 사람이 아주 많은데 한 번 봐달라"며 10여 분 길이의 영상을 공개했다. 연합 2015.12.15 15:49
"파리테러 총책, 바타클랑 인근서 전화로 지휘…동요된 모습"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 당시 가장 큰 인명 피해가 발생한 바타클랑 극장 인근에서 테러 주모자가 전화로 지휘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SBS 2015.12.15 15:47
미국, 비자신청자에 대한 SNS 조사 강화한다 미국 국토안보부가 비자 신청자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게시글에 대한 조사를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다. 이런 조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동부 샌버나디노에서 총기를 난사해 14명을 죽게 한 총격테러범이 미국 이민 전에 성전을 벌이겠다는 글을 소셜미디어에 올렸지만 3번의 신원조회에서 한 번도 걸러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진 데 따른 것이다. 연합 2015.12.15 15:43
일본 올해의 한자는 '安'…아베·안보법·안전 등 상징 올 한해 일본에서 벌어진 일을 대표하는 한자로 '安'이 선정됐다. 일본 한자능력검정협회는 올해 1년을 대표하는 한자에 대한 의견을 공모한 결과 제출된 12만9천647표 가운데 安이 5천63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연합 2015.12.15 15:43
[월드리포트] 모란봉악단 미스터리 ① - '단숨에!' 그녀들은 돌아갔다 전격적인 모란봉악단의 베이징 공연 취소와 귀국 해프닝은 며칠이 지난 오늘까지 가장 뜨거운 뉴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붙잡고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폐쇄적인 체제의 가장 치명적인 선전무기로 불리는 미녀악단에 쏠린 원초적인 호기심에 더해 외교 에티켓이나 상식을 무참히 깨어버린 모란봉악단 돌발적인 공연 취소의 이유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기 때문일 겁니다. SBS 2015.12.15 15:08
[월드리포트] 천장 뚫린 여객기…하늘 감상료는? 요즘 선루프가 장착된 승용차를 타고 다니는 분들이 많습니다. 선루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몇 년 전부터는 ‘파노라마 선루프’를 장착한 차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SBS 2015.12.15 14:52
[핫포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도심에 등장한 한국식 벽화마을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도심에 한-인도네시아 우호친선의 상징물인 한국식 벽화마을이 조성됐다. 재 인도네시아 한인회와 자카르타예술대학교가 공동으… 연합 2015.12.15 14:46
[월드리포트] 모란봉 악단 사태로 드러난 북중 관계의 민낯 북한 문제에 정통한 중국측 인사에게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중국에 있어 북한은 어떤 존재인가요?" 그의 대답은 짧고 간결했습니다. SBS 2015.12.15 14:03
中 "최고(最古) 왕국도읍지 발견"…'중화문명공정' 가속 중국 산시성에 있는 타오스 유적지가 사실상 중국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왕국의 수도'라는 중국 역사학자들의 조사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SBS 2015.12.15 13:56
한일 군위안부협상 연내타결 사실상 무산…새해 차기 협의 한일 간 군 위안부 협상의 연내 타결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이상덕 외교부 동북아 국장은 도쿄 외무성 청사에서 이시카네 기미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제11차 군 위안부 문제 관련 국장급 협의를 가졌습니다. SBS 2015.12.15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