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멜로르' 필리핀 강타…4명 사망·수백만 명 정전 피해 27호 태풍 '멜로르'가 어제 필리핀 중부에 상륙하면서 현재까지 필리핀에서 4명이 숨졌습니다. 태풍으로 소르소곤 주 등 최소 6개 주에서 정전이 발생해 수백만 명이 불편을 겪었으며, 저지대가 물에 잠기고 일부 가옥과 가게가 부서졌습니다. SBS 2015.12.1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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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발차기에 드러눕기까지…진상女 과격한 몸싸움 지난 11일, 미국 플로리다주의 DMV에서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는 한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 여성은 한 직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이를 제지하려는 경비원에까지 발길질을 하며 욕을 내뱉었습니다. SBS 2015.12.15 17:20
"러시아 공습으로 시리아 구호품 보급로 끊겨" 러시아가 극단주의 무장단체,IS 격퇴를 명분으로 시리아에 대한 공습을 강화하면서 오히려 시리아 주민들의 생존이 위협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유엔은 최근 보고서에서 러시아의 공습에 구호품 보급로가 끊기고, 식료품점과 병원이 파괴되고, 민간인들이 죽거나 다치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15 17:03
WHO "북한 영유아 사망률 1천명당 26명…하향추세 유지" 올해 북한의 5세 이하 영유아 사망률이 1천명당 26명으로 전반적인 하향 추세를 유지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 자료를 인용해 15일 보도했다. 세계보건기구 아시아지부는 이날 공개한 보고서에서 "2015년 북한의 영유아 사망률은 1천 명당 26명"이라며 "이는 1990년 당시 1천명당 43명에 비해 크게 줄어든 수치"라고 밝혔다. 연합 2015.12.15 17:03
예수는 까무잡잡한 얼굴에 곱슬머리?…영국 전문가 예수 얼굴 재현 영국의 리처드 니브 전 맨체스터대학 교수는 이스라엘 고고학자들이 갈릴리 호수 주변에서 발굴한 예수와 같은 시기에 살았던 3개의 셈족 두개골에 컴퓨터 단층촬영과 디지털 3D 기법을 활용해 예수의 얼굴을 복원했다고 데일리메일 등 영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15 16:58
"전투에서 진 프랑스 극우 르펜, 전쟁에서 진 것은 아냐" 최근 프랑스 지방선거에서 완패한 극우 정당 국민전선의 마리 르펜 대표가 '전투'에서는 졌지만, 아직 '전쟁'에서 진 것은 아니라고 시사주간지 타임이 14일 평가했다. 연합 2015.12.15 16:54
모스크바 한식당 주변서 간밤 총격전…"현지인 2명 사망"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한식당 주변에서 어젯밤 총격전이 벌어져 현지인 최소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10시쯤 모스크바 시내 로츠델스카야 거리에 있는 한식당 '엘리멘츠' 입구에서 현지인 남성 10여 명이 두 패로 나뉘어 패싸움을 벌였습니다. SBS 2015.12.15 16:36
"부모 허락 없으면 16세이하 SNS 안돼" EU, 법개정 추진 유럽에서 부모 허락을 받지 못한 16세 이하 청소년은 SNS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마련됐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은 유럽연합이 온라인상에서 개인정보 사용을 위한 보호자 동의 필요 연령을 현행 13세 이하에서 16세 이하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15 16:21
"애플 4인치 디스플레이 아이폰6c 출시설" 사진과 동영상 소비 추세에 맞춰 주력제품인 아이폰의 화면 크기를 늘려온 애플이 다시 작은 화면의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애플 제품 전문 인터넷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을 인용해 애플이 내년 3월 작은 화면의 아이폰 신제품과 2세대 애플워치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15 15:55
크루즈의 트럼프 겨냥한 기밀전략은 '힘찬 포옹'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최근 비공개로 열린 한 기부자 간담회에서 녹음된 크루즈 의원의 발언을 14일 보도했다. 크루즈 의원은 경쟁자들을 지지하는 유권자가 자신을 싫어하지 않고 나중에 지지하도록 다른 후보들을 힘차게 끌어안을 것이라고 이 자리에서 말했다. 연합 2015.12.15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