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양재천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선정 서울 강남구는 도심 속 자연생태 하천 복원의 첫 사례인 양재천 3.75㎞ 구간이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양재천은 관악산과 청계천에서 시작해 과천시와 서초구, 강남구 대치동을 지나 탄천으로 유입되는 하천으로, 과거에는 홍수 조절 기능과 하천 부지 이용 위주로만 관리돼 주변에 쓰레기가 쌓이고 수질이 악화됐습니다. SBS 2015.12.14 10:04
화장실에 버려진 신생아 주민 발견으로 목숨 건져 광주의 한 공원 화장실에서 신생아가 버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 50분쯤 광주 광산구 선운동의 한 공원 여자화장실에서 신생아가 버려져 있는 것을 주민 53살 김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12.14 10:01
서민 긴급자금 필요할 땐…"한국이지론 이용하세요" 금융감독원은 불법 중개업자나 대부업자 이용에 따른 피해 신고가 늘고 있다며 급하게 자금이 필요할 때는 금융회사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한국이지론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SBS 2015.12.14 09:58
장애인재활상담사·보조공학사 국가자격증 신설 현재 민간자격증으로 운영되고 있는 장애인재활상담사와 보조공학사가 국가자격증으로 전환됩니다. 장애인재활상담사는 장애인의 재활을 도와주는 전문인력이며 보조공학사는 장애인·노인의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제거할 수 있는 각종 보조공학기기들을 개발·개조해 평가하고 설치·유지보수해주는 사람입니다. SBS 2015.12.14 09:42
'우울증 남녀유별'…女 '피로감' 男 '성욕감퇴' 국내 우울증 환자들의 증상에서 남녀별 차이가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여성은 피로감을 호소하는 비율이 남성의 2.8배에 달했지만, 남성은 성욕감퇴가 여성의 2배 수준이었습니다. SBS 2015.12.14 09:42
성매매업소서 몰카 촬영·유포한 손님 감금해 돈뜯어 성매매 업소에서 여종업원과의 성행위 장면을 몰래 찍어 유포한 손님을 감금해 돈을 뜯은 업주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공동공갈 혐의로 성매매 업주 29살 김모 씨와 여종업원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2.14 09:42
'회삿돈 빼돌려 도박에 탕진' 기업대표 징역 4년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려 도박에 탕진한 혐의로 기소된 전북 모 중소기업 전 대표 46살 A씨에게 전주지법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1년 3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자에게 860여차례에 걸쳐 67억6천여만원을 송금한 뒤 '바카라'나 '블랙잭' 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12.14 09:41
[슬라이드 포토] 서울역고가 폐쇄 첫 출근길…우회로 교통량 늘어 지체 서울역 고가도로가 철거되고 나서 첫 평일인 14일 오전 우회도로에 차량이 몰려 출근길에 정체현상이 빚어졌다. 그러나 정작 서울역 교차로는 교통량이 늘어난 가운데서도 소통이 원활한 모습을 보였다. 연합 2015.12.14 09:41
울진서 게 먹은 관광객 10명 복통…식중독 의심 증세 경북 울진에서 게를 먹은 관광객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울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25분쯤 울진에서 60대 남녀 10명이 구토, 설사 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울진의료원으로 이송됐습니다. SBS 2015.12.14 09:35
"대출 필요하시죠?"…불법 대부중개 15명 검거 개인정보를 불법수집하고 이를 제2금융권 대부업체 소개에 이용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지방경찰청은 최 모씨 등 15명을 대부업법 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5.12.14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