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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위 아찔한 추격전…美 한해 300여 명 사망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경찰과 용의자의 추격전 현장, 미국 언론에 자주 보도되죠. 이런 아찔한 추격전 과정에서 숨지는 사람이 미국에서 한해 3백 명이 넘습니다. SBS 2015.12.1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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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언에도 오르는 지지율…트럼프에 끌려가는 美 미 공화당 대선주자 트럼프가 무슬림의 입국을 금지하라고 주장한 뒤 후폭풍이 거셉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지지율은 요지부동입니다. 트럼프는 무소속으로라도 대선에 나서겠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5.12.1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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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악 스모그' 사라졌지만…보험상품도 나왔다 중국 베이징을 포함해 13개 성을 뒤덮었던 최악의 스모그는 오늘로 일단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언제 다시 이런 무시무시한 스모그가 닥칠지 몰라 보험 상품까지 나오는 등 중국인들의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12.1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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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판 걸그룹' 첫 해외공연…북중관계 풀리나? 북한판 걸그룹으로 불리는 모란봉악단의 공연 장면입니다. 2012년 김정은 제1비서가 만든 이 악단이 오늘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모란봉악단이 해외 공연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북·중간 냉랭했던 기운이 풀리는 계기가 될 거라는 관측도 많습니다. SBS 2015.12.1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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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술 번복한 야스쿠니 용의자, 석연찮은 행동 일본 야스쿠니 신사 폭발음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된 한국인 전 모 씨가 한때 혐의를 인정했다가 다시 부인했습니다. 이렇게 진술이 오락가락하는데다, 석연치 않은 재입국까지, 이상한 점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SBS 2015.12.10 20:45
日경찰, 야스쿠니 물품 반입경로 수사…'한국서 조달'에 무게 일본 경찰이 야스쿠니 신사 폭발음 사건 용의자로 체포된 27살 전 모 씨가 사건 현장에 물품들을 어떤 경로로 들여왔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3일 야스쿠니신사에서는 한 차례 폭발음이 들렸고, 인근 남성용 화장실에서는 한국어가 적힌 건전지 여러 개, 디지털 방식으로 시간이 표시되는 타이머, 화약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채워진 금속 파이프 4개 등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5.12.10 18:02
이탈리아서 은행 도산으로 평생 모은 1억 원 날린 60대 자살 이탈리아 로마 인근 항구 도시 치비타베키아에 살던 60대 남성이 자신이 거래하던 은행이 도산하면서 평생 모은 예금이 사라지자 자살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현지시간으로 10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10 17:33
미국 사이버부대 강화…"북한 인터넷 2∼3시간이면 파괴" 미국 육군이 사이버전 역량을 키우려고 사이버 전담팀을 현재 32개에서 내년 여름 41개까지 늘리기로 했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10 17:26
"평양에 '교통체증' 생기고 주유소·유료주차장 늘었다" "북한에서 '교통체증'이란 말이 새로 등장해 쓰이기 시작했다." 한때 한산하고 나른했던 평양의 도로가 최근 몇 년 새 눈에 띄게 혼잡해졌다고 AP통신이 10일 평양발 기사에서 소개했다. 연합 2015.12.10 17:08
데일리메일 "IS 최고지도자 알바그다디 리비아에 은신" IS의 최고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리비아에 숨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알바그다디가 지난 10월 이라크 서부 안바르주에서 연합군의 공습을 받아 거의 목숨을 잃을 뻔했으나 이후 터키를 거쳐 리비아 북부 전략 요충 시르테로 피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10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