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톱배우 '뺑소니 혐의' 13년 법정 공방 끝 무죄 '논란' 볼리우드이 음주운전으로 노숙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13년간 재판을 받다 2심에서 무죄가 선고받아 논란이 인다. 뭄바이 고등법원은 10일 과실 치사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이 선고된 칸에게 "보통 사람들의 생각과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유죄를 입증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고 인도 NDTV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5.12.10 23:39
브라질 북동부 산불 40여 일째…축구장 10만 개 넓이 불에 타 브라질 북동부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40일 이상 지속하면서 축구 경기장 3만 개 넓이의 삼림이 불에 타는 등 환경파괴가 이어지고 있다. 10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북동부 바이아 주에 있는 샤파다 지아만치나 국립공원 근처에서 발생한 산불로 지금까지 5만㏊ 넘는 삼림이 불에 탄 것으로 추산된다. 연합 2015.12.10 23:37
러시아 전문가들 "김정은 수소폭탄 발언은 협상용 허풍" 러시아 전문가들은 북한이 수소폭탄을 개발했다는 듯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협상용 허풍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타스 통신 등은 러시아 상원 국방안보위원회 제1부위원장 프란츠 클린체비치가 김정은의 수소폭탄 발언에 대해 "허풍일 가능성이 크다"며 "오늘날 모든 세계가 모르게 비밀리에 수소폭탄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지적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2.10 23:36
日의원단체 '독도 자료보전' 촉구…아베 "가능한 것 하겠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는 주장을 담은 자료 보전에 의욕을 드러냈다. 10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의 초당파 국회의원 모임인 '일본의 영토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의원연맹' 회장인 신도 요시타카 중의원은 이날 도쿄 총리관저에서 아베 총리를 만나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주장을 뒷받침할 역사 자료의 보전과 공개를 요청했다. 연합 2015.12.10 23:36
"한국인 5명 독일서 "귀신 쫓는다"며 40대 여성 때려 숨지게 해" 독일에서 한국인 5명이 같은 일행인 한국인 여성을 "귀신을 쫓아낸다"며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터컨티넨탈호텔 객실에서 41세 한국인 여성이 구타당한 끝에 숨진 채 발견됐다고 독일 현지 언론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10 23:34
中 스모그 사태 와중에 '짝퉁' 마스크 12만 개 제작 중국 수도권을 덮친 최악의 스모그 사태 와중에 미국 브랜드를 붙여 제조사를 속인 마스크 12만 개가 적발됐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상하이세관과 공안당국은 최근 두 차례에 걸쳐 합동 단속을 벌여 수출항 적재창고에서 미국 3M 브랜드를 붙여놓은 마스크 12만 개, 판매가 18억 원어치를 적발했습니다. SBS 2015.12.10 23:32
日여당, 역사검증에 옵서버로 언론 참가 허용…의도 주목 일본 집권 자민당이 지난달 말 발족시킨 당내 역사검증 조직에 언론기관을 옵서버로 참가시키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역사 수정주의 비판을 의식해 검증 결과를 발표하지 않기로 한 자민당이 언론을 통해 검증 내용이 공개되도록 함으로써 발표하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노리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될 전망입니다. SBS 2015.12.10 23:32
"中 외국산 선글라스·여행가방 수입관세 낮추기로" 중국이 내년 1월부터 여행가방, 선글라스 같은 명품 소비재에 대한 수입 관세를 낮추기로 하면서 한국 유통업계에 적잖은 타격을 가할 전망입니다. 중국 재정부는 내수소비 활성화 차원에서 수입관세율이 비교적 높고 내국인 수요가 많은 여행가방과 의류·패션용품, 스카프, 담요, 진공보온병, 선글라스 등의 수입 관세를 잠정적으로 절반 인하한다고 밝혔다고 신화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5.12.10 23:31
탈레반, 아프간 남부 공항단지 공격 사망자 61명으로 늘어 아프가니스탄 남부도시 칸다하르에서 탈레반 반군의 공항 단지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민간인과 반군을 포함해 61명으로 늘어났다고 아프간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5.12.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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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시험관 강아지'…"멸종위기 동물 생존 도울 것" 인류 최초의 '시험관 아기'는 지난 1978년에 태어나 지금 37살의 장년입니다. 그런데 유독 개는 시험관 시술이 계속 실패해 왔는데요. SBS 2015.12.10 21:13